Dance Camp Platform in Korea & Stage of Rookies

2017. 8. 24(Thu) 8PM, Sogang Univ Maryhall Main Thea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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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P’s Group A (Japan, Korea)

 작품명: 파란 운동화

안무: 한창호, 도유

출연: DCP 참가자

DCP’s Group A 작품사진

 작품소개

신기한 마술을 부리는 운동화를 찾은 소녀는 운동화의 마법에 걸려 광장의 사람들과 함께 모험하며 꿈을 찾아 간다는이야기.

전설의 파란 운동화의 소문을 들은 소녀는 묘한 호기심에 운동화를 찾아 나서게 되고 운동화를 신은 그녀는 마법에 홀려 춤을 추게 된다. 이 광경을 목격하게 된 광장의 사람들은 그 마술에 전염되어 함께 춤을 추게 되고, 광장에 쌓이고 버려져 있던 박스들은 여행의 악기가 되어 신기한 공간으로 이동해 나아간다. 그리고 소녀는 자신의 꿈을 향해 비상한다는 성장 이야기이다.

Title: Blue Sneakers

Choreography: Han Chang Ho, Do Yu

Performers: DCP’s participants

Contents

“Blue Sneakers” is a story about a girl found blue Sneakers having a mysterious magic and story leave for adventure and journey with people gathered in plaza. A story of discovering and growing a girl’s dream.

In one plaza, a girl found blue sneakers wears the shoes in curiosity. Suddenly, as if shoes are enchanted, she starts to dance. People who watched this spectacle also start to dance like enchantment delivered from her. Boxes abandoned in plaza become their instruments of traveling and the girl and people leave on adventure to other space to space. Girl and people become friends each other as if they’ve already known each other and share and discover their dream through this mysterious adventure.


Sung hee, Ryu (Korea)

작품명: Koala:헤매다

안무 및 출연: 유성희

유성희 작품사진

어렸을 때부터 춤을 좋아해 스트릿 댄스 등을 시작으로 현재 무용가로 발전하였다. 고양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국립한국체육대학교 생활무용학과를 졸업하고 오프발란스 댄스프로젝트 대표 및 고양안무가협회 정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도전적인 작품을 통해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며, 움직임 외에 다양한 요소들을 결합, 융합하는 작업을 진행 중 이다.

작품소개

코알라의 주식인 유칼립투스 나뭇잎에는 강한 알콜 성분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코알라는 하루 스무시간 이상 잠을 잔다. 그렇게 매일 술에 취해 꿈을 꾸는 코알라는 포유류 중 가장 행복한 동물이다.

-영화 ‘코알라’ 중에서

:코알라는 과거의 무언가를 떠오르는데 그 것이 물질적인 것일 수도 있고 관계적인 것일 수도 있다. 꿈을 꿀 수 록 관계는 증폭되고 나는 점점 코알라가 되어간다.

코알라는 잠든 것이 아니라 취한 것이며 꿈속을 헤매고 있다

Title: Koala:Wander

Choreography & Dancer: Sung hee, Ryu

Passion for the dancing made me start street dance, and grow as a dancer. I graduated from Goyang High School of Arts and the department of dance in Korean National Sport University. I’m also acting as a representive of Off Balance Dance Project and full member of the Goyang Choreographer Association. I’m trying to gain sympathy from audiences with my art work and combine the movement with any other various elements. As a dancer who loves dancing and the stage.

Contents

Koalas sleep more than 20 hours per day because they consume mainly on Eucalyptus leaves which contain high amount of alcohols. Therefore, Koalas are the happiest mammals in the world because they dream all day long with under influence of alcohol.

In movie “Koala”

Koalas remember things from the past, and it could be objects or relationships. When i am becoming more like one of them as I continue to dream and my relationship becomes more serious. Also, Koalas are not asleep but lost in the dream becaues they are drunk.


Lee Da Kyum (Korea)

작품명: 세상의 모든 것들은 의심받아야 한다.

안무: 이다겸

출연: 이다겸, 함초롬

이다겸 작품사진

 이다겸은 경희대학교 무용과를 졸업하였다. 제4회 인천국제무용제 「당신은 괜찮나요?」안무작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현재 젊은 안무가로써의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2016Festival SP(사)무용문화포럼「View-tiful」안무작 올해의신인상 수상하기도 하였다.

작품소개

본 작품은 ‘세상에 당연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라는 나의 고찰적 의구점을 토대로 작품이 시작되었다. 생각없이, 의심없이 무조건적인 수용을 하며 살아가는 인간을 표현하고자 하였으며, 우리가 생각하는 사회가 요구하는 당연함에 대한 키워드를 추출하여 작품을 구성하였다.

Title: Everything must be doubted

Choreography: Lee Da Kyum

Dancers: Lee Da Kyum, Ham Cho-rom

She graduated from Kyunghee University, Department of Dance, and won the 4th Incheon International Dance Festival “Are You OK?” She is recognized as a young dancer.

Festival SP (Daejeon) Dance Culture Forum 2016 “View-tiful” choreography won the New Artist of the Year award.

The work began on the basis of my insubstantial point of view that “there is nothing for the world.” We tried to express human beings who live without accepting the thought without any doubt, and we extracted the keyword about the naturalness that society thinks, and composed the work


.DCP’s Group A (Hong Kong, Japan, Korea)

작품명: 볼레로

안무: 옹용록 (Unlock Dancing Plaza)

출연: 옹용록, DCP 참가자

DCP’s Group B 작품사진

작품소개

라벨의 볼레로 (Bolero)의 음악에 맞춰 안무가 옹용 록 (Ong Yong Lock)은 볼레로에서 오래된 VS의 반사의 힌트를 보여줍니다.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늙습니다. 삶의 즐거움을 갈망하는 나이가 들면서 우리는 무엇이 제약을 받는지에 관계없이 모두를 갈망합니다.

Title: bolero

Choreography: Ong Yong Lock

Performers: Ong Yong Lock and DCP’s participants

Contents

Description: Set on the music of Ravel’s Bolero, choreographer Ong Yong Lock reveals the hint of reflection of blo VS old from bolero. We grow old because we were young. Regardless of what constrains that getting old brings us, we are all longing for the joyfulness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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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8. 29(Mon) 5PM, Sun Moon Star Pesion Outdoor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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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NDA International Festival 과 일본 Devaite.co 가 협력하여 공동 주최하는 레지던스 프로그램이며, 참여자들이 서로 함께 워크샵, 협업 작품, 토론 등을 통하여 한국과 일본 양국 간의 문화를 교류하고 춤을 통하여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8월 29일 축제 마지막날 양평 해달별 펜션 특설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지난 2015년 12월 키타큐슈 아이언 씨어터에서 개최되었다. 한국에서는 데시그나레 무브먼트와 온 앤 오프 무용단이 참여하였으며, 온 앤 오프 무용단의 안무가 한창호, 도유가 일본 무용수들과 콜라보레이션한 작품 “Step by step” 을 NDA 2016 기간에 더 발전시켜 완성된 작품을 Dance Camp Platform in Korea 에서 다시 선보인다. NDA와 Deviate.co 는 매년 기획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서로 협력하여 매해 8월과 3월 한국과 일본에서 개최한다.


댄스 컴퍼니 명 (한국)

Dance Company Myung (Korea)

ⒸParkkim Hyungjoon (2)

단체명: 댄스컴퍼니 명

작품명: 사유의 방 : 소멸 그리고 교감

안무 및 출연: 최명현

댄스컴퍼니 명은 예술표현 활동을 통해 세상의 그늘진 곳까지 빛을 밝히는 등대와 같은 존재가 되고자 활동하는 단체이다.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진정성 있는 활동을 추구하며, 예술을 대중화 하고 대중을 예술화하여 문화예술로써 모든 사람이 함께 즐겁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실현하고자 한다.

작품내용

나에게 몸과 춤이란 무엇인가? <사유의 방: 소멸 그리고 교감>은 내 자신에게 던지는 고민으로부터 출발했다. 행위가 지속되어야 존재하는 춤은 멈추어질 때 사라지는 것처럼 존재했지만 언젠간 사라지는 몸에 대하여 집중한다. 이제는 날것으로 돌아가 우리를 둘러싼 세상 모든 것들과 침묵하며 마주하고자 한다. 이 작품은 그 침묵 속에 행위자와 모든 관객이 하나가 되어 사라져가는 모든 것들과 교감하는 제의식이다.

Dance Company Myung

Title: The Room of Thought: The Expiation and Communion

Choreography, performer: Myung Hyun Choi

Dance Company “MYUNG” is the organization in hope that it can play a role as lighthouse which lightens the shady place in the world through an active art performance. Moreover, the company pursues the truthful art activities and has an effort to make the arts popularized and the publicity popularized. With these attempts, it endeavors to realize the society where people can live with each other harmoniously and cooperatively with cultural arts.

Content

What is the dance for me? <The Room of Thought: The Expiation and Communion> is started from asking myself the question. The results began from the selfishness lead my life to the wrong way. Now, I am eager to face with the silence surrounding me, finding myself my own identity. This performance is the spiritual ceremony for everything disappearing in that silence.


카오루 노리마츠 (일본)

Kaoru Norimatsu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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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명: 카오루 노리마츠

작품명: Virgin

안무: 카오루 노리마츠

출연: 에미 테츠다(Emi Tetsuda), 카오루 노리마츠

노리마츠와 오카야마 대학(Okayama University)의 테츠다는 모던 댄스 클럽의 멤버였을 때 처음 만났다. “후토메(=통통한) 공연(Futome (=chubby) Performance)”은 나고야에서 졸업 후 구성 되었다. 다른 모든 공연들은 시작할 때 부터 노리마츠에 의해 안무되고 연출 되었다. 후토메 공연은 작은 지역의 행사부터 극장의 무대까지 다양한 공연장에서 공연 되었고 그들의 모토 “Have fun”을 바탕으로 더 나아가 춤의 잠재력을 탐험하기 위해 접근 가능성과 강력함으로 무장했다. 2012년에 그들은 후쿠오카로 옮겼다.

2013년에 후토메 공연과 그들의 두명의 동료 무용수들은 각 멤버들이 기반을 둔 도시에서 개최되는 오토리요세(OTORIYOSE)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프로젝트는 히로시마, 나고야 그리고 후쿠오카에서 2013년부터 개최되어 매년 계속되고 있다.

2014년에 후토메 공연은 첫번째 호스팅 이벤트 “후토페스(FUTOFES)” 가졌고 다양한 무용수들과 무용단들에 그들의 공연을 선 보일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다.
후토메 공연은 2015년 11월 한국, 대구에서 개최할 안무 페스티벌에 참가했다.노리마츠는 아메리칸 댄스 페스티벌 2012(미국)과 버티고 인터네셔널 댄스 프로그램 2013(이스라엘)을 포함한 이벤트들과 외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노리마츠는 후토메 공연을 일본 전역에 알려지게 해준 “토요타 안무 어워드 2014: 차세대를 이끌 안무가 발굴(Toyota Choreography Award 2014: Discovering Leading Choreographers of the Next Generation)”의 결승 진출자로 선정되었다.

 

작품내용

나는 성과 어린 소녀의 잔인함을 바탕으로 기존의 생생함 안에 작품을 만든다.

나는 어린 소녀로서 세계에 남겨진 그녀에게 기도를 드리고 싶다.

바나나에 대해 말하자면, 남자, 달팽이는 성교를 의미한다. 나는 세계가 끝나버릴지라도 그곳에 존재하고 여자로서 즐겁게 죽기를 원하는 삶에 감사하다.

나는 남기는 것이 가능하지 않은 달콤한 과일을 먹었다.

어린 소녀의 기도는 희생되었나? 나는 몇도 달링 비극을 노래한다. 방치하지 마세요. 달링! 달링!

 

Kaoru Norimatsu       

Title: Virgin

Choreography: Kaoru Norimatsu       

Performer: Emi Tetsuda, Kaoru Norimatsu

Norimatsu and Tetsuda first met when they were members of Modern Dance Club at Okayama University. “Futome (=chubby) Performance” was formed after graduation in 2009 in Nagoya. All of their performances have been choreographed and directed by Norimatsu since the start. Armed with accessibility and powerfulness, Futome Performance has been showing performances at a broad range of venues from a small local event to a theatrical stage, exploring further potentialities of dance based on their motto: “Have fun”.
In 2012, they moved to Fukuoka.
In 2013, Futome Performance and their two fellow dancers launched the OTORIYOSE Project, which is a dance event held in turn in the city where each member is based in. It was held in Hiroshima, Nagoya and Fukuoka from 2013 onwards on an annual basis.
In 2014, Futome Performance had the first hosting event “FUTOFES” and provided a variety of dancers and companies an opportunity to present their performances.
Futome Performance will join the choreography festival that will be held in Taegu, South Korea in November 2015.
Norimatsu is also actively approaching abroad and the events she participated in include American Dance Festival 2012 (the United States) and Vertigo International Dance Program 2013 (Israel). She was selected as a finalist for “Toyota Choreography Award 2014: Discovering Leading Choreographers of the Next Generation,” which led Futome Performance to be known nationwide in Japan.

Content

I make a work in existing freshness on sexuality and the brutality of the young girl.

I give prayer to her who left the world as a young girl.

As for the banana, a man, the snail symbolize sexual intercourse.

I thank for life in there being it and want to die as a woman laughingly even if the world is over when.

I ate without being able to leave over a sweet fruit

Is the prayer of the young girl sacrificed? I sing daring tragedy several degrees

Do not neglect it; darling! darling!


온 앤 오프 댄스 컴퍼니 (한국)

On & Off Dance Company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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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명: 온앤오프무용단

작품명: 스텝 바이 스텝

안무 : 한창호, 도유 

출연 : 일본의 워크숍 참가자들

온앤오프무용단은 2001년 춤꾼이며 무용가, 안무가, 무용교육가인 한창호와 도유가 창단한 무용단이다. 그들은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과의 공동작업, 관객들과 만날 수 있는 춤의 예술로서의 소통을 지향하며, 삶의 진실과 진정성을 찾아 탐구하고 실천하는 무용단이다.

작품내용

사랑과 삶에 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몸짓은 음악과 하나되어 삶의 희노애락을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킨다. 작은 스텝에서 시작된 춤은 관객 사이사이로 퍼지며 공연자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흐여움은 배가된다. 살이 담겨있는 그들의 춤은 관객과 퍼포머를 구분하지 않는 진짜 이야기로 관객에게 치유의 에너지를 전한다.

 

On & Off Dance Company

Title: Step by step

Choreography: Han Chang-Ho, Do Yu

performer: Participants of DCP

Dancer, choreographer and educator Changho Han established On & Off dance company with Do Yu in 2001. The company conducts various collaborations with other artists, exploring the true feeling of life and performing on dance works and creations that communicate with the audience.

Content

Gesture of people’s talking about love and life harmonizes with music playing and sublimates joy, anger, sorrow, and pleasure to beauty. Dance started with small step spreads into audiences convey the story of performers and joyous become double.

Their dance full of life delivers healing energy to audiences with true story which do not separate audience and performer.

온앤오프 댄스 컴퍼니 홈페이지 : www.onandoffdance.com


해달별펜션 약도

해달별 펜션 홈페이지: www.sun-moon-sta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