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st Asian Solo & Duo Challenge for MASDANZA

New Dance for Asia – NDA International Festival 2016 에서는 금년부터 새롭게 축제 기간 내에 아시안 안무가 경연 대회를 유치한다. (명칭: Asian Solo & Duo Challenge for MASDANZA)

이 경연대회는 전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무용 축제인 스페인 MASDANZA와 NDA가 협력하여 아시아의 젊은 안무가들의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기회의 장과 더불어 아시아 컨템포러리 춤을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교두보를 역할을 하고 있다.

아시아권의 안무가들이 참가할 수 있으며, 예선과 본선으로 진행 된다.

예선 비디오 심사(20분이내)를 거쳐 선발된 8개 팀이 본선 경연(15분 이내)을 하게 된다.

이 중 우수한 안무가 3팀에게 3개의 상이 주어진다.

  • 1등 (마스단자 상)에는 상금 100만원과 상패 및 2017년 스페인 MASDANZA 세미 파이널(스페인 현지 경연)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 2등 (심사 위원 상)에는 상패와 2017년 NDA 메인 프로그램인 “International Company & Artists Platform” 450석 규모의 극장에서 초청 공연 참가의 특전이 주어진다. 
  • 3등 (관객 상)에는 본선 공연 관람 관객들의 투표를 통하여 선정된 팀에게 상과 상패가 주어진다.

※ 예선 (비디오 심사)는 NDA 자체적으로 심사를 진행한다. – 비디오 작품 20분 이내

※ 본선 심사는 스페인 마스단자 예술감독인 나탈리아 메디나 외 3명의 심사 위원단으로 구성되어 심사를 진행한다.

■ 신청서

NDA 웹사이트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으세요.

www.newdanceforasia.com

■ 응모 마감일

  1. 4. 22 (금) 6PM

■ 참가비

20만원 신한은행 110-423-590668 (대표자 : 서인경)

■ New Dance for Asia 2016 행사 기간

  1. 8. 22(월) ~ 29(월)

■ Asian Solo & Duo Challenge for MASDANZA (ASDC) 행사 기간

  1. 8. 26(금)

A 그룹 4팀 _6pm

B 그룹 4팀 _8pm

■ 행사장

서강대 메리홀 소극장

■문의처

Tel. 010- 3648- 5176

E mail. designaremovement@gmail.com

 

New Dance for Asia – NDA International Festival 2016 is newly holding an Asian Choreographer Competition called Asian Solo & Duo Challenge for MASDANZA during the Festival by this year.

This competition is the cooperation between MASDANZA (which is worldwide well-known dance festival) and NDA, to give young Asian choreographers opportunities to explore the European Dance market and advance worldwide with Asian contemporary dance.

Only Asian choreographers can participate, and will be a preliminary and a final competition.

Only 8 of choreographies will enter the final to perform on the stage after a video review. There will be 3 prizes for the top 3 choreographers. 

  • The 1st winner (MASDANZA Prize) will be awarded a prize of 800USD(1,000,000KRW), will be given a plaque and will be qualified to enter the semi-final in MASDANZA 2017(in Spain). 
  • The 2nd winner (Jury Prize) will be awarded a plaque and will be qualified to perform in the main program of NDA 2017 “International Company & Artists Platform” in the main theatre which has 450 seats. 
  • The 3rd winner (Audience Prize) will be awarded a plaque and a prize by the audience who voted and were at the final.

※ preliminary (Video review) will be judged by NDA organizing committee internally. Video running time is within 20min.

※ The judge for the final completion will be Natalia, the director of MASDANZA , and 3 other juries.

■ Application forms

Please download an application form the website below

www.newdanceforasia.com

■ Application deadline

22nd (Fri) of April 2016 – Korean Standard Time.

■ Application fee

$ 170 (200,000 KRW)

<name of bank> SHINHAN BANK

<address of bank> 20, Sejong-daero 9-gil, Jung-gu, Seoul, SOUTH KOREA

<SWIFT CODE of bank> SHBKKRSE

<account number> 110-423-590668

<name of account holder> SEO IN-KYUNG

Tel. +82 10-3648-5176

■ Festival Period

From 22nd (Mon) to 29th(Mon) of August 2016

※ Asian Solo & Duo Challenge for MASDANZA will be held on 26th(Fri) of August 2016

A Group :6pm

B Group :8pm

■ Festival Location

Grand Theatre and little theatre at Sogang University Marry Hall.

The Sun, The Moon and stars pensión

■Contact

Tel. 82-10- 3648- 5176

E mail. designaremovement@gmail.com

Download Application Guidelines pdf

안무가 경연대회 신청요강 영어 PDF (ENG)
안무가 경연대회 신청요강 한글 PDF (KOR)
안무자 경연대회 신청요강 일본어 PDF (JPN)

Download Application Form word_rainbow2003

Application form Word (ENG)
Application form Word (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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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Company & Artists Platform

2017. 8. 24(Thu) 8PM, Sogang Univ Maryhall Main Theatre

•티켓예매 바로가기•

http://inviteu.net/nda/nda_2017/index.html

온앤오프 댄스 컴퍼니 (KOREA)

작품명 : 런웨이 

안무 : 도유, 한창호

출연 :김은영, 박윤화, 전보람, 손지민

온앤오프 무용단 The Breath 쇼케이스.170330.하이라이트 B안.H264.1080p-GoGuMa.mp4_20170503_160158.968

 

무용가이자 교육가인 한창호와 도유는 2001년 온앤오프무용단을 창단한다. 온앤오프무용단은 삶의 진실과 진정성을 찾아 탐구하고 실천하는 무용단이다.

2001년 춘천국제마임축제 도깨비 난장에서 작품 “댄스 위드 미”로 관객의 큰 호응을 얻으며 작품 “아스팔트 블루스”로 2004년 과천축제 자유참가작 대상을 수상한다. 그들은 역동적인 무용예술을 거리에서 보여주는 첫 번째 주자였다. 토요춤판, 물레아트페스티벌 등을 개최하며 왕성한 지역 활동을 전개하며 2009년 그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춤비평가협회로부터 특별상을 수상한다.

금천아트캠프(2011~2013)와 서울무용센터(2013~2014)의 입주 작가로 활동하였으며

2005년 작품 “가난한 사랑”으로 한국무용협회로부터 젊은 안무가 우수상을, 2006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진예술가, 2007년 안무가 육성사업 선정안무가로, 2015년 작품 “스텝 바이 스텝” 으로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자유참가작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다. 최근에는 대만의 무용단과 창작교류, 일본의 극장과 독립예술가들과의 창작교류를 왕상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관객과 만날 수 있는, 그리고 함께 행복 할 수 있는 춤을 지향하며 오늘도 공연을 준비 중이다.

 

작품소개

인간과 인간육체에 관한 관찰과 사유를 “런웨이”라는 삶의 무대로 보여준다. 유기적 생명체의 모습, 동물의 모습, 직립의 두발로 걷고 춤추는 인간, 욕망하고 이상을 꿈꾸는 인간, 생존으로 사투하는 모습, 우리는 역동적이고 아름다운 생명 그 자체의 인간과 삶의 역동적 본질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Title : Run way

Choregrphy : Do Yu, Han Chang Ho

Dancer : Kim Eun-young, Park Yoon-hwa, Jeon Bo-ram, Son Ji Min

Choreographers, Dancers and educators Chang-Ho Han and DoYu founded On and Off dance company in 2001. On and Off Dance Company explores and practices the truth and authenticity of life.

Winning the audience’s response to the work “Dance with Me” at the Chuncheon International Mime Festival in 2001, they won the Grand Prize at the Gwacheon Festival in 2004 for the work “Asphalt Blues”, They were the first runners to show dynamic dance art on the street. In 2009, They won a special prize from the Korea Dance Critics Association by energetic Community Activities in Mullae artists village from 2005 to 2013. They have been a resident artists for Geumcheon Art Camp (2011~2013) and Seoul Dance Center (2013~2014) Chang-Ho was awarded the Young Choreographer Excellence Prize by the Korea Dance Association for his work “Poor Love.”(2005) He selected a choreographer for the Korean Culture and Arts Committee.(2006) and a choreographer for the choreographer training project.(2007) They won the Best Picture Award at Ansan International Street Art Festivals by “Step by Step.”(2017) Recently, they are engaged in creative exchanges with Feng Dance Company in Taiwan and creative exchanges with Japanese theaters and independent artists.

On and Off Dance Company is preparing for the performance today, aiming for a dance that can be happy together.

Content

We observe and think about human and human body in the way of runway (path of life). Such as the appearance from organic life, the appearance as animal, human walking and dancing with upright, human dreaming of desire and ideals, and fighting with survival. We would feel the dynamics of human actions, and beautiful and spectacle life.


Lena Hashimoto (JAPAN)

 

레나 하시모토 (Japan)

제목: aricitpa

안무 및 출연: 레나 하시모토

음악: 마사유키 카게이

레나하시모토 프로필사진

 

레나 하시모토는 미국 애리조나주립대Fine Art를 전공하였습니다. 2010년부터 그년느 루리 미토, 신타로 히라하라, 카르멘 베르너 등과 함께 작업 해왔으며, 도쿄, 파리 및 마드리드에서 단독 공연도 했습니다. 2014년에는 스코트랜드 출신 안무가 빌리 코위와 고치 예술관에서  레지던스 작품으로 창작 및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2015년부터 그녀는 루리 미토와 함께 안무 보조 및 투어 매니저로 일해왔습니다. NDA 2016 국제 페스티벌에서 MASDANZA 솔로 및 듀엣 부문 2등상을 수상했습니다.

 

작품 소개 

이 단어는 의미하는 바가 없습니다. 이것은 근거 없는 상상력과 같습니다. 때로는 그런 상상이 행동의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의도하지 않은 행위를 할 때도 있습니다. 또는 그들이 원하는 것을 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아니면 당신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그리고 나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이 작품은 마음과 행동의 관계에 대한 질문으로부터 비롯되었습니다.

Lena Hashimoto 
Title : aricitpa
Choreography & Dancer : Lena Hashimoto
Music : Masayuki Kagei

Lena Hashimoto graduated from Arizona State University, USA, with Bachelor of Fine Arts. She started to be interested in Performing Arts while studying Fine Arts in college. Since 2010, she has participated in works by Ruri Mitoh, Shintaro Hirahara, Carmen Werner, etc. Also, she performed own solo pieces in Tokyo, Paris, and Madrid. In 2014, she participated in creation and performances for artist in residence work of Scottish Choreographer Billy Cowie in Museum of Art, Kochi. Since 2015, she has been working with Ruri Mitoh as choreographic assistant and tour manager. 2nd prize (Jury’s Prize) at 1st Solo and Duo Challenge for MASDANZA at New Dance for Asia 2016– NDA International Festival.

Content

This word means nothing.  It’s like groundless imagination.  Sometimes, such imagination becomes a reason of an action.  People might do something they don’t intend to.  Or, maybe, they don’t do what they want to do.  Is it possible to understand what’s in their mind, what’s in your mind, and what’s my mind?  This piece grew out of a question about relationship between mind and actions.


B.DANCE (TAIWAN)

작품명: Floating Flowers

안무: 포췡 짜이

출연: 쉥 호창, 이팅사이

Floating Flowers_Marcus Renner Photography1

우리는 “집중과 성실함”이 아름다움을 정의한다고 믿는 반면 놀라운 아름다움은 “창조”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오랜 시간에 걸쳐 고집스러운 노력에 집중합니다. 대만 출신 안무가 짜이 포쳉은 동양적 환상의 혼합과 극대화된 신체 미학을 통해 대만 토속의 작품을 외국에 알리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무용은 포쳉의 삶에 대한 열정의 근원입니다. 그는 춤이 생의 모든 순간에 다차원적인 통찰로부터 얻어지는 섬세한 분위기의 흐름으로 이어지며, 비범한 작품을 생성하며 움직이는 경험이고 풍미깊은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B.DANCE는 “아름다운 예술 보전을 위한 집요함”을 핵심가치로 삼습니다. 다양한 연계성을 지닌 팀을 구성하여, 창작성 높은 예술 플랫폼이 되고자 합니다. 국제적 교류를 통하여, 팀의 모든 구성원이 본인의 가치 및 대만의 가치를 인식하여 세계와 더욱 밀접한 호흡을 가져갈 것입니다. 앞으로는 현대무용 뿐 아니라 모든 측면에서 재능을 지닌 탤런트의 동의어가 될 것입니다. 2014년부터 B.DANCE는 독일, 체코, 스페이, 이스라엘, 덴마크, 중국, 홍콩, 프랑스 이탈리아 등에서 공연해왔으며 수많은 국제 안무 대회에서 수상 경력을 쌓았고 아시아 출신의 촉망받는 무용단 중 하나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작품소개

“플로팅 플라워 (Floating Flowers)”는 음력 7 월 7 일 유령 축제에서 잃어버린 사랑하는 사람들을위한 대만의 전통 의식 인 꽃 장식 초롱에서 영감을 얻은 삶의 여정에 관한 것입니다. 모든 삶의 굴곡은 자기를 찾아가는 탐색 과정의 일부입니다. 자신의 삶을 창조하는 사람인지 아니면 삶이 그 길을 따라 우리를 인도 하는지?

B.DANCE

Choreography: Po-Cheng TSAI

Dancers: Sheng-Ho CHANG, Yi-Ting TSAI

Light Designer: Otto CHANG

We believe, “focus and sincerity” define the beauty, while stunning beauty is bigoted focus with a human touch, coupled with the test of time, to create the value of “creation”. Taiwanese choreographer TSAI PoCheng endeavours to interpret Taiwanese native works in foreign countries through body aesthetics taken to extremes and a blend of oriental fantasy. Dance is the source of Po-Cheng’s passion for life. He believes that dance is a taste worth savouring, every moment in life is a moving experience, through which multidirectional insights can be gained, leading to the delicate mood flow experience and brewed extraordinary works.

B.DANCE adheres to the core value of “persistence for beautiful art conservation”. Featuring a composite team with cross-industry links, we hope to become an art platform that inspires creation. Through frequent international exchanges, every member of the team is brought closer to the pulse of the world, acknowledging self-value and Taiwan’s values. In the future, we will not only be a modern dance company, but also a synonym for talents from all disciplines. Since 2014, B.DANCE has been performing in Germany, the Czech Republic, Spain, Israel, Denmark, China, Hong Kong, France, Italy and Denmark and received numerous awards in international choreographic competitions and gained acclaim as one of the promising dance companies from Asia.

Content

“Floating Flowers” is about our journey in life inspired by floating lanterns, a traditional Taiwanese ritual for the lost loved ones at the Ghost Festival in the seventh month of the lunar calendar. Each and every up and down in life is part of self-searching process. Is it we who create our own life, or life leads us through its own way?


EDx2 (KOREA)

작품명 : a first meet

안무 및 출연 : 이인수

EDx2 작품사진

 

 

안무가 이인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예술사 및 전문사를 졸업하였으며 2003년 네덜란드 에미오 그레코(Emio Greco & PC) 무용단 단원으로 발탁되어 무용수로서 세계 유수의 페스티벌에서 많은 경험을 쌓아왔다. 또 국내에서는 LDP무용단 정 단원으로 활동하였고 현재는 EDx2 무용단 대표로 우수한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적 기법을 춤에 도입해 동시대 관객들의 감성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예술성과 대중성을 갖춘 다양한 스펙트럼의 현대무용을 보여 준다. 또 움직임 자체의 분리와 융합을 시도하여 안무적 완성도뿐만 아닌 무용에 대한 여러 해법을 제시한다. 이러한 노력들로 문화의 장벽을 뛰어 넘어 국내외를 불문하고 세계 23개국 37개 도시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작품내용

오늘 나는 그와 첫 만남을 가지려고 한다. 내가 가장 숨기고 싶고 확실치 않은 그를 만나기 위해 수없이 많은 상상을 하며 시간을 보냈지만 매번 만남은 이뤄지지 않았다. 하지만 시간은 한 인간에게 무한의 에너지가 아니기 때문에 오늘은 반드시 그와 마주할 것이다. 나는 망설이지 않고 과감히 그에게 묻고 싶었던 수많은 질문들을 할 것이다. 그래서 그가 나에게 어떠한 답변을 하더라도 난 그에게 “괜찮다.”라고 말하고 싶다.

 

EDx2

Title: a first meet

Choreography & Dancers: Lee Insoo

Choreographer in soo Lee who graduated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as, completed master’s degree and bachelor’s degree. He also dance as member of Mio Greco & Pc in Netherlands in 2003. During that time he built his career through many of world global festivals. When he was back to korea he had worked in LDP dance company and now as a artistic director in EDx2 he is recognized excellent choreography piece. Based on storytelling using dramatic technique into dance. At the same time, trying to share with audiences what their emotions to show artistic and popularity of fine arts. producing movement of fusion and segregating of body moving created with quality and various of contemporary movement. By these effort, interior and outside he is known as well reputation in 23 countries 37 different cities above cultural gap.

Content

Today I am going to have my first meeting with him. Though I spent a lot of time imagining many to meet him that I want to hide the most and the uncertain, the meeting did not happen every time. But since time is not an infinite energy for a human, today will surely face him. I do not hesitate to ask him a lot of questions that I would like to ask him boldly. So whatever he gives me, I want to say to him, “It’s ok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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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8. 22(Mon) 8PM, Sogang Univ Maryhall Main Theatre


데시그나레 무브먼트 (한국, 일본)

Designare Movement with Norihito Ishii, Yoko Koike (Korea, Japan)

데시그나레 무브먼트 작품사진

단체명: 데시그나레 무브먼트

작품명 “The circulation of zero”

안무: 유호식. 노리히토 이시이

출연: 요코 코이케, 노리히토 이시이

데시그나레 무브먼트는 2010년에 무용가 유호식 의하여 설립한 단체이며 현재 예술 감독 및 안무가로 활동을 하고 있다디자인의 스페인 어원인 “데시그나레”는 기존의 있는 움직임들을 탈피하고 새롭고 독창적인 움직임을 디자인 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중심적인 감성과 사상 그리고 이념을 바탕으로 현재지금동시대를 항상 반영하여 현재의 우리의 삶을 대변하는 작업들을 하고 있으며,  깊이 있고 심도 있는 관찰과 고찰로 진정성 있는 작품들을 반영하고 있다

현재 아시아의 기량이 뛰어난 무용가들과 협업 작업을 통하여 작품에서 보다 동양적인 색체와 다양한 이념과 감성으로 기존의 작품 형식들을 벗어나 해체와 결합을 반복적인 연구로 컨템퍼러리 댄스의 새로운 페러다임을 구축하고 있다.

 

작품내용

한국 컨템퍼러리 댄스와 일본 부토의 만남


이 작품은 한국의 현대무용가 유호식과 일본의 산카이 주쿠 무용수이자 차세대 부토 및 컨템퍼러리 무용가 노리히토 이시이와의 한일 공동작업한 작품이며, 데시그나레 무브먼트의 초대 레지던스 아티스트인 노리히토 이시이와 요코 코이케의 두번째 프로젝트 작품이기도 하다.
“The circulation of zero”
는 현재의 인간이 가지고 있는 반복된 일상을 순환적 요소로 정하여 반복된 삶을 통해 우리가 느끼고 있는 무료함과 끝이 보이지 않는 무거운 삶들을 그로데스크화한 작품이다.

 

Designare Movement

Title: “The circulation of zero”

Choreography : Ho Sik Yu, Norihito Ishi

Performers: Yoko Koike, Norihito Ishi

Designare Movement was established by Ho Sik Yoo, the artistic director and the choreographer, in 2010. “Designare” originates from the Spanish word “Design” which is a reference to breaking from convention and designing a new and creative movement. It is based on anthropocentric sensibility, ideology and philosophy and working on speaking on behalf of our lives while performing tasks. Now it is building a new paradigm of contemporary dance through collaborating with Asian accomplished dancers as well as deviating from existing work form and regular studying of dissolution and combination.

Content 

“Meeting with Korean contemporary dance and Japanese Butoh”
This is a Korean-Japanese collaborative work with a Korean contemporary dancer Ho Sik Yoo and Norihito Ishi who is a dancer of Sankai Juku;
the next Bouto and contemporary dancers (also a second project work from invited residence by Designare Movement) are artists Norihiko Ishi and Yoko Keiko.“The circulation of zero” is a work that decides a repetitive routine, which humans now have as circulation elements. Through repetitive routine, we feel boredom and endless life burdensome to be grotesque.  


무브먼트 J (한국) 

Movement J (Korea)

Movement J 작품사진

작품명: 틈

안무: 조선영

출연자 : 조선영, 문형수, 김상각

movement J company 대표 조선영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 하였으며 현재 아지드 현대 무용단(정의숙대표) 무용단원이며 계원예술고등학교 강사로서 활동 중이다. 조선영무용단은 꾸준히 무용수로서 활동해오다 2008년 4월 Dance Festival을 시작으로 안무를 시작하였으며 매년 장소에 구분두지 않고 1, 2개의 작품을 창작하여 무대의 현장감을 키워오다 오는 2014년 5월 3일 이틀간의 단독공연으로 첫 발을 내딛는다. 오늘날처럼 급변하는 시대에 무용의 움직임 또한 변화하고 타장르와의 협업으로 생겨난 문제들의 재인식에 대해 몸으로 보이는 예술의 특징을 살려 신체의 움직임과 가능성을 연구하고 발전시켜 무용단만의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면을 볼 수 있으며 기존에 많은 무용수들이 공연에서 보였던 음악, 움직임과는 달리 무용단만의 색깔과 개성을 볼 수 있다.

작품내용

사람들 사이에 생기는 거리 … 일시적인, 즉 물질적인 욕망을 채움으로써 얻어지는 쾌락을 바라는 사람들 사이에 벌어져 난 자리, 또 그 사이에 어떤 행동을 할 만한 기회가 될 수도 있는 인간의 욕심에 대한 이야기

 

Movement J company

Title: Crack

Choreographer : Sun- Young, Cho

Performer : Heung-su, Moon, Sang-gak, Kim, Sun- Young, Cho

 

Movement J Company representative chosunyoung graduated from Sungkyunkwan University and completed Ph.D in the same university. She is currently a Azide Contemporary Dance Company member and also Kaywon arts high school instructor. chosunyoung Dance Company has steadily developed career as a dancer and since the first choreography in April 2008 Dance Festival, has been creating a one or two works without distinguishing place every year. And finally, in May 3, 2014, she opens two days of solo performance. With the movements of dance also changing as today’s world rapidly changes, and by recognizing problems originated in collaboration with other genres, this dance company has studied and developed movements and possibilities of the body. You can clearly see unique challenging and creative sides of Joseonyoung Dance Company, which are unlike any other music or movement, the original color and personality of the dancers.

Content:

Distance between the people…distance among those who wish the temporary pleasures that can be obtained by satisfying the material desires. Another story about human greed, which may be an opportunity for taking some action in between.


이고르 바코비치 (이탈리아)

Igor Bacovich (Italy)

이고르 바코비치 작품사진

단체명: 이고르 바코비치

작품명: 알리에눔 코퍼스 Alienum Corpus

안무 및 출연: 이고르 바코비치

영상: 라인

이고르 바코비치는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태어난 이탈리아 무용수이자 안무가이다. 이고르는 16살에 발레 아카데미 “아카데미아 나치오날레 디 덴차(Accademia Nazionale di danza)”에서 무용을 시작했다. 22살에 “로테르담 댄스 아카데미(Rotterdam Danse Academie)” (CODARTS)를 가기위해 네덜란드로 옮겼고 그곳에서 현대무용 테크닉을 전공했다. 네덜란드에서 그는 브루노 리스토패드(Bruno Listopad), 크리스티나 드 샤텔(Krisztina de Chatel), 나닌 라이닝(Nanine Linning)등 여러 안무가들과 같이 일했다. 그 사이에 그는 이라세 안사(Iratxe Ansa)와 공연이나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첼로 댄스 페스티벌(Cello Dance Festival)”과 스페인 마드리드 마타데로 “커뮤니케이션 인터프리테이션 오토메티카(Comunicación Interpretación Automatica)”와 같은 전 세계 무용축제에서 많은 프로젝트로 춤을 추고 콜라보레이트를 계속 했다. 2014년부터 이고르는 이라세 안사의 조수로 교육, 안무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다수의 그리고 다양한 작품에서 무용 파트너로 일했다. 이고르와 이라세는 메타모포시스 섬머 코스 레지던시와 댄스 컬렉티브(Metamorphosis Summer Course Residency and Metamorphosis Dance Collective)의 창립자이자 주최자이다.

 

작품내용

이물질(라틴어: 코퍼스 알리에눔)은 몸 밖에서 비롯된 어떤 물질이다. 조직에서 원치 않는 어떠한 방해 물질로 의미될 수 있다.

 

Igor Bacovich 

Title: Alienum Corpus

Choreography and Performer: Igor Bacovich

Projections: LINE

Igor Bacovich is an Italian dancer and choreographer born in Torino, Italy. Igor began his dance studies at the age of 16 at the ballet academy “Accademia Nazionale di danza” in Rome, Italy. At the age of 22 moved to the Netherlands to Follow the “Rotterdam Danse Academie” (CODARTS) and specialise in the contemporary dance techniques. In the Netherlands he worked with several choreographers such as Bruno Listopad, Krisztina de Chatel, Nanine Linning among others. In the mean time he kept dancing and collaborating in several projects with Iratxe Ansa like performances or dance festivals around the globe such as “Cello Dance Festival” in Rio de Janeiro, Brasil and “Comunicación Interpretación Automatica”, Matadero, Madrid, Spain.  Since 2014 Igor starts being full time Iratxe Ansa assistant in teaching, choreographing and dance partner in their multiple and diverse works all around the globe. Igor and Iratxe are founders and organisers of Metamorphosis Summer Course Residency and Metamorphosis Dance Collective.

Content 

A foreign body  (Latin: corpus alienum) is any object originating outside the body. In machinery, it can mean any unwanted intruding o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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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L Art Project (한국, Korea)

STL Art Projrct 작품사진

단체명: STL Art Project

작품명: No one or Everyone

안무자명: 이선태

출연자명: 강혁, 정록이, 주정현

이선태는 한국 무용계에서 주목하고있는 차세대 무용가 중의 한 명이다. TV쇼 댄싱9의 스타 무용사 이선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실기과 예술사 현대무용 졸업하였으며 제5회 서울 국제 무용콩쿠르 컨템포러리 시니어 ‘1위 와 2014 SCF 서울국제안무페스티벌 ‘베스트 댄서상’ , 2009 제10회 북큐슈 아시아 전국 서양무용콩쿠르 현대무용 시니어 ‘1위’를 수상한 한국의 대표 무용수이다.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의 동문단체 무용단인 LDP무용단 정단원으로 활동중이며 STL Art Project 대표 및 예술감독으로 있다.

작품내용

우리는 모두가 방관,폭력 등 그 어떤 죄를 지을수 있다. 동시에 그 피해자가 될수도 있다.
이 와 같은 경계는 우리가 스스로 만드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
이 경계를 통해서 나는 피의자 또는 피해자 가 된다.
보통은 무리의 수가 많은 쪽이 피의자가 되지만 그 것 또한 생각의 차이라고 볼수있다.
무대 위의 행위자가 피의자인지 피해자 인지 구별하는 것은 관객의 시각에 맡긴다.

 

STL Art Project

Title: No one or Everyone

Choreography: Sun-Tae Lee

Performer: Hyuk Kang, Logyee Jung, Jung Hyun Joo

Sun Tae Lee is one of a dancer of the next generation who is being paid attention by Korean Dance scene. He is a star dancer of TV program Dancing9 and graduated School of Dance in Korean National University of Arts with art history and diploma. He is a Korean representative dancer who won a ‘the first prize’ in Contemporary senior section at Seoul International Dance Competition, ‘the best dancer prize’ at 2014 SCF Seoul International Choreography Festival, and ‘the first prize’ in contemporary senior section at Asian nation wide western dancer competition in north Kyushu.

Now he works as a member of LDP Dance Company which is come from the Korean National University of Arts and is a president and an artistic director of STL Art Project.

Content

Any one of us can perpetrate a crime by merely witnessing a crime, committing violence, etc. At the same time, this person can also become a victim.

I think we ourselves create this boundary.

Through this boundary, we can either become the assailant or the victim.
In general, most think that they are becoming victims but it can also be thought somewhat differently.
Depending on the perspective of the audience, this person can be the victim or the assailant.



 

Festival Exchange Program

2017. 8. 27(Sat) 8PM, Sogang Univ Maryhall Small Theatre

•티켓예매 바로가기•

http://inviteu.net/nda/nda_2017/index.html


Jeong Jin woo (Korea)

작품명 : Flowing Water

안무 : 정 진우

출연 : 정진우, 임현준

정진우 작품사진

그는 과거 한국무용 전통을 전공하였으며 발레, 현대무용까지 다양한 춤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것을 기반으로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호흡적 특색을 가진 움직임 요소들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즉흥적 요소를 활용한 움직임의 개발에 큰 장점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통해 한국의 전통적인 요소와 현 시점의 한국의 사상과 감정이 조화롭게 작품이나 춤에 녹아 들어가 있다. 현재 도도무브 댄스 시어터와 두아코에서 다양한 작품을 공연, 전시하고 있다.

작품 내용

시간 안에 내가 담긴 것인가?

내안에 시간이 담겨있는 것인가?

시간은 곧 삶이고 죽음이며, 시간의 시작은 과거이고 끝은 알 수 없는 미래이다.

이 작품은 시간의 개념을 움직임으로 표현하였으며 시간이라는 물리적 폭력 앞에 그저 나약한 우리의 존재와 순리라는 이름으로 겸허히 받아들이는 시간의 흐름에 대하여 탐구하였다.

Choreography : Jeong Jin woo

Dancers : Jeong Jin woo, Lim Hyun Joon

He specialized in Korean traditional dance and have experienced various types of dance including ballet and modern dance. Based on these experiences, he has his own movement factors with distinctive tempos and shows movement development by using extempore factors specially. These elements present Korean traditional factors and thought and emotions of current Korea by his works or dance harmoniously. Currently, he is performing and exhibiting his various works in DODOMOOV Dance Theater and Do Arts & Co.

Content

Am I contained in time?

Is time contained in me?

Time is both life and death. its beginning is the past and the end unknown future.

This artwork expressed the concept of time in movement and explored the flow of time we accept under the names of our vulnerability and natural law.


Alexander Dones  (U.S.A)

작품명 : 예언자

안무 및 출연 : 알렉산더 던즈

알렉산더 던즈 작품사진

알렉산더 던즈는 미국 오레건주 포틀랜드 시 출신의 무용가이자 안무가이며 교육자입니다. 프리랜스 예술가로서, 뉴욕, 시카고, 포틀랜드 디트로이트 및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MOMIX, Luna Negra Dance Theatre, NW Dance 프로젝트, artLab J, The NINES [IX] 등과 같은 무용단 및 개인 안무가와 공동작업을 즐겨왔습니다. 현재 오레건주 포틀랜드의 the moniker r:ad 에서 연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오레건 주 Tigard 의 Westside Dance & Gymnastics Academy에서 춤을 추기 시작하는 5세 학생들에게 교습하며 공연 그룹 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알렉산더는 2017 NDA 축제에 참가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향후 프로젝트에도 지속적인 파트너가 되길 기대합니다.

작품소개

Soothsayer (예언자)는 작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안무입니다. 이 작품은 음악, 영상, 문서 및 연기를 포함한 다양한 예술적 매체들과 춤을 엮어줍니다. 솔로의 특성, 듀엣의 특성으로의 작품의 변이는 다양한 특성을 가능하게 합니다. “예언자”는 “순례자”와 그가 “4대 질문: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의미가 있다면 이 모든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탐구하는 그의 모험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Title : soothsayer

Choreography & Dancer : Alexander Dones 

Alexander Dones is a dance artist, choreographer, and educator originally from Portland, Oregon, USA. As a freelance artist, he has lived and travelled between New York City, Chicago, Portland, Detroit, and abroad, and has had the pleasure of working with many independent choreographers and companies including MOMIX, Luna Negra Dance Theatre, NW Dance Project, artLab J, The NINES [IX], and more. Alexander creates his own work with his friends and artistic peers utilizing dance performance, film, sound, and text, and is currently based in Portland, Oregon under the moniker r:ad (research: alexander dones). He is also currently the Director of Performance Groups at Westside Dance & Gymnastics Academy in Tigard, Oregon where he has the pleasure of sharing his love and knowledge of dance with the students from the same school at which he first began his dance journey at the age of 5. Alexander is honored to be part of the 2017 New Dance for Asia Festival and hopes to continue to be part of future projects.

Content

soothsayer is an ongoing work-in-progress. The piece mixes dance with other artistic mediums including sound, film, text, and acting. Variations of the work feature solos, duets, and an enable of various characters. soothsayer focuses on “the pilgrim” and his adventures as he explores what he considers to be the “Four Questions”: Who are we, where did we come from, where are we going, and what does it all mean (if anything at all).


Mami Yamaguchi (Japan)

작품명 : I am MAMI

안무 및 출연 : 야마구치 마미

야마구치 마미 작품사진

15년 전 재즈 댄스를 시작하였고 그 후 힙합과 발레 등 다른 춤의 장르들을 배우며 원하는 장르를 연구하고 있다. 토모히코 쓰지모토라는 댄서를 만나면서 현대 무용에 눈을 뜨게 되었다..

일본에서 다양한 무대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안무가들을 만나며 경험을 하고 있다..

작품소개

아기는 언제 자신의 존재를 깨달을까? 부모를 선택하는 것은? 복권을 긁는 것처럼? 얼마나 흥분되는지! 하지만 사람들은 말하길 ‘희망은 태어난 직후 잃게되고 삶은 그저 죽음으로 향한다’ 고 생각합니다.

매일 이것을 생각하면 위가 아파올 지경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정말 간단할 것입니다. 존재함은 누군가가 이를 알아차렸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복잡함을 더해 보고자 합니다.

난 여기 있어야 해.

지상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Title : I am MAMI

Choreography & Dancer : Mami Yamaguchi

I started Jazz dance since 15years ago then I learned Hiphop and Ballet I wanted to know the different type of dance.

I know the kind of contemporary dance by then I met a man of dancer that Tomohiko Tsujimoto.

I met a lot of choreographers, I have a lot of stage experience in Japan.

Content

When babies realize their existence? Choosing parents? Like lottery? How exciting!
But someone said ‘hope was lost right after birth and life is just toward death.’

Everyday, thinking about this sentence till cause me stomach pain. But it must be simple.
Being there is just noticed by someone. But I added desire made it complicated.
I just need to be here.
Standing on the earth would be enough, though.


BEAVER DAM COMPANY (Switzerland, France)

작품명 : MEET ME HALFWAY

안무: 에두아르드 휴

출연: 에두아르드 휴, 에린 오릴리

비버담 컴퍼니 작품사진

프랑스와 스위스 사이에 위치한 에두아르드 휴 예술감독하에 있는 현대 무용단 입니다.

첫 작품은 프랑스, 스위스, 일본, 한국 및 벨기에에서 발표된 듀엣 Murky Depths 입니다. 본 안무는 몇 개의 상을 받았습니다.

2015년 “Blue Twig”와 2016년 “Into Outside”를 창작하였습니다. 2016년 에두아르드 휴와 비버댐 무용단은 공식적으로 Seynod 공연장에 3년간 상주 안무가가 되었습니다.

2017년작 “Meet Me Halfway”는 프로헬베티아 – 스위스 문화 재단 “신흥 안무가 지원 프로그램”-의 지원과 올리버 듀보이의 멘토링을 받아 창작되었습니다. 이 유명한 안무가는 창조 프로세스를 따르며, Usine 극장의 지원을 얻은 팬틴 국립극장의 2016년 캠프에 참가합니다.

작품소개

“21세기는 문화적 교류의 시대입니다. 이주, 난민에 대한 환영 및 다문화의 만남은 전세계 주요 관심사입니다. 국경이 있지만, 지속되는 세계화와 근대 교통수단으로 점점 더 인위적인 구분에 불과해 집니다. 하지만 아직 서로에게 알려지지 않은 것들로 인한 고뇌와 차이점들은 불신에 이르게 합니다.

이 안무에서, 에두아르드 휴는 예술가들의 만남을 축하하기 위해 시간을 연장하고 있습니다. “MEET ME HALFWAY” 는 공유 공간이 어떻게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를 탐구합니다. 예술가들은 그들의 복잡한 본성을 깨우는 요구에 답하며, 고뇌를 터뜨리는 경계를 찾아갑니다.

갈등을 넘어, “중간에서 만나요”는 서로 다름이 우리의 세상으로 재혼합 되는 조화로운 구성으로 모으는 문화적 차이를 즐기는 웰빙에 대한 찬송가로써 구현됩니다.

Title : MEET ME HALFWAY

Choreographer : Edouard Hue

Dancers : Edouard Hue and Erin O’Reilly

Beaver Dam is a contemporary dance company based between France and Switzerland, under the artistic direction of Edouard Hue. The first production of the company is the duet Murky Depths, presented internationally in France, Switzerland, Japan, South Korea and Belgium. Also, the choreography won several prices.

The same year, creation 2017 Meet Me Halfway, is supported by Pro Helvetia – Swiss Cultural Foundation, in the framework of support for emerging choreographers – mentoring Olivier Dubois. This renowned choreographer follows and questions the creative process. Also, Edouard Hue participated in Camping 2016 – Centre National de la Danse, Pantin, with the additional support of the Théâtre de l’Usine.

Content

“The 21st century is the time of international cultural meetings. Migration, the welcoming of refugees and multicultural meetings form the main current affairs the world over. Borders exist, but are more and more artificial with on-going globalisation and modern means of transport. Yet the unknown is still source of anguish, and differences give way to mistrust. In this choreographic composition, Edouard Hue slows down time in order to celebrate the meeting between the artists. Meet Me Halfway explores how sharing space can lead to transformation: the artists find themselves on a threshold, answering the call to wake up their complex nature, bursting with ambiguity. Beyond conflicts, Meet Me Halfway is constructed as a hymn to well-being, playing with cultural differences to gather them in a harmonious composition, in which otherness rekindles our connection to the world.


Cho Dong Il (Korea)

작품명: a train of thought

안무 : 조동일

출연 : 박신영, 조동일

조동일 작품사진

덕원예술고등학교, 한성대학교에서 현대무용을 전공, 2017년 학사 졸업,

여러 안무자들과 함께 작업 및 공연을 하였고,

조동일 댄스프로젝트로 무용수 및 안무자로 활동했으며 2016년 7월 인천무용제

경연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안무로 시작하여 2016년 8월 연수국제무용제

초청되어 공연하였으며, 2017년 6월 대만에서 BODY EDT 컴퍼니와 한국, 대만 협력

작품 “조화 또는 불일치” 조안무 참여.

2017년 7월 연수오감페스티벌 “a train of trought” 신작으로 송도트라이볼에서

선보였다.

작품소개

생각이 꼬리의 꼬리를 물면서 걱정이나 불안에 빠질때가 있지요.

그럴 때 기억하세요.

생각은 그저 생각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불안 속, 알면서도 속는 우리.

우리들 내면의 모습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Title : a train of thought

Choreography : Cho Dong Il

Dancer: Park Shin Yeong, Cho Dong Il

Dong ill Cho was born in South Korea. He entered Deokwon Art High School and Hansung University as mordern dance major. During the Hansung Univ he worked with various choreographer as a dancer. When he was senior grade he made Dong ill Cho project as a dancer and choreograph, in July 2016 he started make own piece name of “visble or invisible” and perticipated Incheon Dance Competition in Korea, also he was invited Yeon Su International Festival in August 2016. In June 2017, he was collaborated with “BODY EDT” Taiwan dance company as assidant choreograph “Harmony or Disharmony”. Currently, in July, he announced new piece of work “a train of thought” in Yeonsu Five-sense dance project in Song-do Triball in Korea.

Content

Sometimes you fall into anxiety or worry.

Remember when you do.

Thoughts are only thought, nothing more than that.

Into the midst of hidden anxiety, we know that we are deceived

We want to talk about ourselves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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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8. 24(Wen) 8PM, Sogang Univ Maryhall Small Theatre


지하오 쯔오 & 쇼이 고 (싱가폴)

Zihao Zhuo & Shou-Yi Goh (Singapore)

지하오 쯔오 & 쇼이 고 작품사진

단체명: 지하오 주, 슈 이고

작품명: “Re: 하나의 선(Re: a Line)”

안무: 지하오 주, 슈 이고

출연: 슈 이고와 재키 옹 진 제 (Shou-Yi Goh & Jackie Ong Jin Jie)

 

슈이 고

슈 이 고는 싱가폴 예술위원회에서 두 학교 전액 장학금을 받아 뉴욕주립대학 퍼체이스 칼리지 무용과(SUNY Purchase College Conservatory of Dance)와 뉴욕(무용 학사)와 싱가폴 난양 파인아트 아카데미(Nanyang Academy of Fine Arts) 의 (무용 학위) 졸업하였다.

슈-이는 또한 퀵 쉬분(Kuik Swee Boon), 알버트 티옹(Albert Tiong), 림 페이 션(Lim Fei Shen), 닥터 대니 탄(Dr. Danny Tan), 쿠 밍션(대만) Ku Ming-Shen (Taiwan), 이본느 Ng(캐나다) (Yvonne Ng (Canada)), 인마 마린(스페인) (Inma Marin (Spain), 로니 랜던(미국) Loni Landon (USA), 래리 클락(미국) (Larry Clark (USA)) 그리고 스테파니 투만(미국) (Stephanie Tooman (USA)) 과 함께 일하거나 공연을 했다. 2013년에 그는 퍼체이스 댄스 컴퍼니와 함께 뉴욕에서 그들의 첫번째 전체 시즌 공연을 했다. 뉴욕에서 있을 때, 슈 이는 쟈넷 파네타(Janet Panetta )와 같은 많은 저명한 아티스트들 가까이에서 만나고 배울 기회가 있었다. 떠오르는 안무가 슈 이의 작품들은 싱가폴 예술 기관들(Singapore arts institutions)과 서울 국제 공연 예술제(SPAF), 에스플러네이드 단스 페스티벌(ESPLANADE da:ns FESTIVAL), M1컨택트컨템포러리 댄스 페스티벌(M1 CONTACT Contemporary Dance Festival), 디’모션 국제 댄스 페스티벌(d’MOTION International Dance Festival) 그리고 T.H.E 댄스 컴퍼니와 세컨트 컴퍼니 두 곳의 안무 플랏폼에서 공연되었다.  슈 이는 2015년 9월 스파프의 서울 댄스 커넥션 레지던스의 일원으로 김환희와 콜라보레이트를 할 수 있어 기뻤다.  슈 이는 싱가폴의 가장 유명한 중국 신문 리헨 자오빠오(Lianhe Zaobao)에서 “주목할만한 떠오르는 스타”로 선정되었다. (2015 艺术新星-照耀未来星空, 1 Jan 2015).

지하오 주

지하오 주는 그의 현대무용 교육을 싱가폴 라셀 예술대학(LASALLE College of the Arts)과 홍콩 공연예술학교(Hong Kong Academy for Performing Arts)에서 장학금을 받으며 수학했다. 그는 알베르토 델-세즈(Alberto Del-Saz), 로버트 타니온(Robert Tannion), 샬롯-보이드 크리스텐슨(Charlotte-Boyd Christensen), 그리고 챙 층-렁(Cheng Tsung-Lung)을 비롯한 다양한 안무가들과 함께 일했다. 그는 또한 싱가폴의 오디세이 댄스 씨어터(Odyssey Dance Theatre)에서 레지던스 아티스트로 있었다.  T.H.E 댄스 컴퍼니의 설립 멤버로서 그는 설립 후의 무용단의 모든 공연해서 공연했으며 2010년에 컨택트 컨템포러리 댄스 페스티벌(CONTACT Contemporary Dance Festival 2010)에서 그의 솔로 작품을 공연했고, 2012년에 T.H.E의 주최의 연례 댄스, 싱가폴 예술 위원회 주최의 영 아티스트 어워드(무용)(Young Artist Award (Dance))에서 지하오는 훈장을 탔다.

2016년 4월 1일에 지하오는 T.H.E의 명예 아티스트로 임명된 독립한 아티스트가 되었다. 그때부터 그는 T.H.E의 미드이얼 프로덕션 헬릭스 메이저 작품들을 만들어내고 관두 아트 페스티벌 2016(Kuandu Arts Festival 2016)에서 카오스 투어 퍼포먼스(Chaos tour performance)와 M1 컨택트 컨템포러리 댄스 페스티벌 2016 아시안 페스티벌 익스체인지 플랫폼(M1 CONTACT Contemporary Dance Festival 2016 Asian Festival Exchange platform)에서 T.H.E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작품들에 참여를 계속 할 것이다.

작품내용

가까운 콜라보레이티브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Re: 하나의 선”은 전반적으로 생명선의 자각에 대해 다룬다. 마치 같은 길을 달리는 평행선 한 세트처럼; 우리는 각자 스스로의 생각, 가치, 네트워크, 노출의 선들의 세트를 가지고 있고 수년간 다양한 예술적 길들은 구축되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같은 창조적 비전 아래 자랐고 우리의 길은 최근까지 한번도 만난적이 없었다.

그토록 근접하면서, 우리는 우리의 삶에서 그리고 사이에 자라나는 선들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우리들 스스로 분리 할 수 있을까? 우리는 얼마나 멀리 떨어질 수 있을까 그리고 우리는 정말로 얼마나 가까운 걸까?

 

Zihao Zhuo & Shou-Yi Goh

Title: “Re: a Line”

Choreographers: Zihao Zhuo & Shou-Yi Goh

Performer: Shou-Yi Goh & Jackie Ong Jin Jie

 

Choreographer Biography – Shou-Yi Goh, T.H.E Second Company

Shou Yi Goh graduated from SUNY Purchase College Conservatory of Dance, New York (BFA in Dance) and Nanyang Academy of Fine Arts in Singapore (Diploma in Dance), both under the full scholarship of the National Arts Council Arts, Singapore.

Shou-Yi has also worked and performed in works by Kuik Swee Boon, Albert Tiong, Lim Fei Shen, Dr. Danny Tan, Ku Ming-Shen (Taiwan), Yvonne Ng (Canada), Inma Marin (Spain), Loni Landon (USA), Larry Clark (USA) and Stephanie Tooman (USA). In 2013, he performed with the Purchase Dance Company in their first full season in New York City. During his time in New York, Shou-Yi has had the chance to meet and train closely with many established artists such as Janet Panetta amongst others.

As an emerging choreographer, Shou-Yi works has performed by the Singapore arts institutions and also been presented in the Seoul Performing Arts Festival (SPAF), ESPLANADE da:ns FESTIVAL, M1 CONTACT Contemporary Dance Festival, d’MOTION International Dance Festival as well as in both T.H.E Main and Second Company’s choreographic platforms. Shou-Yi has the pleasure to collaborate with Kim Hwan Hee and be part of SPAF 2015’s Seoul Dance Connection Residency in October 2015.

Shou-Yi was selected by Singapore’s leading Chinese newspaper Lianhe Zaobao as a “rising star to watch” (2015 艺术新星-照耀未来星空, 1 Jan 2015).

 

Choreographer Biography – Zihao Zhuo, Associate Artist, T.H.E Dance Company

Zihao Zhuo received his contemporary dance training at LASALLE College of the Arts in Singapore and the Hong Kong Academy for Performing Arts, both under scholarship. He has worked with various choreographers including Alberto Del-Saz, Robert Tannion, Charlotte-Boyd Christensen, and Cheng Tsung-Lung. He was also a resident artiste with Odyssey Dance Theatre in Singapore.

As a founding member of T.H.E Dance Company, he has performed in all the company’s works since its establishment as well as featured his solo work at the CONTACT Contemporary Dance Festival 2010, an annual dance intensive initiated by T.H.E. In 2012, Zihao was conferred the Young Artist Award (Dance) by Singapore’s National Arts Council.

On 1 April 2016, Zihao became a full-time independent artist, and was appointed T.H.E’s Associate Artist. Since then, he has created work for T.H.E’s major mid-year production Helix, and will continue to participate in select T.H.E projects, including the Organised Chaos tour performance at Kuandu Arts Festival 2016, and M1 CONTACT Contemporary Dance Festival 2016 Asian Festival Exchange platform.

Content

Created through a close collaborative process, “Re: a Line” deals with the perception of the lines of life in general. Just like a set of parallel lines that runs toward the same direction; we each have our own sets of individual lines of thoughts, values, networks, exposures and a variety of artistic pathways forged over the years. Ironically, we have grown under the same creative vision, but our paths have never crossed until recently.

With such proximity, can we detach ourselves from the multiple networks of lines growing within and between our lives? How far can we be apart and how close are we re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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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Group (한국,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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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명: S Group

작품 제목: 반(半)

안무: 박신정,황다솜

출연: 박신정,황다솜

음악: Christopher Bissonnette ‘In Accordance’, David Lang ‘I Lie’

의상: 최인숙

S Group은 박신정+황다솜을 주축으로 2016년 새롭게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다양하고 새로운 움직임을 생성, 공유하여 이미지를 구축시켜 S Group만의 특색을 지닌 작품을 선보이고자 만들어진 그룹이다. 다른 예술분야의 아티스트들과의 작업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극장이라는 특정 장소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소에 따른 작품 구성과 그와 함께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작품 활동을 시도하고자 한다.

 

박신정

서울출생. 선화 예술 학교, 예술고등학교를 졸업 하고, 2010년 세종대학교 현대무용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 런던으로 넘어가 런던 컨템포러리 댄스 스쿨에서 Postgraduate Performance Company EDge를 수료하였다. 그 후, 런던 트리니티 라반 학교에서 안무과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그 뒤로 독일 하노버에 있는 Companie Fredwess에서 정단원으로 활동 하였다. 지금 현재 서울로 돌아와, 프리랜서로 활동중이다.

황다솜

서울예고,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현대무용을 전공. 2010년 학사 졸업 후, 영국 으로 넘어가 런던 컨템포러리 댄스 스쿨에 입학하였다.  2012-2013년  Postgraduate Performance Company  EDge 에 합류하여 여러 안무자들과 함께 작업 및 공연을 하였고, 더 나아가 2014년 컨템포러리댄스 석사 학위를 이수하였다. 현재는 한국에서 프리랜서로 활동중이다.

작품내용

‘반 (半)’ 은 인간과 동물의 신체적 경계를 형상화시킨 작품이다. 이 작품은 그들의 신체는 인간과 동물 어느 한 쪽으로 구분 되고 분류 되어질 수 없으며,  그 모호성이 인간안에서 공존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인간과 동물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이 아닌 그 경계선을 넘나드는 흐름을 움직임을 통해 이미지화 하고 있다.

 

S Group

Title : BAN (반)

Choreography: Dasom Hwang, Shin Jung Park

Performance: Dasom Hwang, Shin Jung Park

Sound: Christopher Bissonnette ‘In Accordance’, David Lang ‘I Lie’

Costume: Ihn Sook Choi

S Group is a project group founded by Dasom Hwang and Shin Jung Park in 2016. The group dedicates to the presentation of intriguing movement based on our own vocabulary. S Group is interested in collaboration with artists in different art fields to have diverse artistic views. One of the interests is also the site-specific performance to interact with audiences.

Dasom Hwang was born and raised in South Korea. She trained contemporary dance at Seoul Art High School in Seoul. She attained a BA in Contemporary dance at Ewha Womans University, South Korea. After graduating in 2010, she joined EDge, Postgraduate Dance Company at London Contemporary Dance School (LCDS), The Place (UK) for their 2012/2013 season, touring nationally and internationally. In 2014, she has completed her MA in Contemporary Dance at LCDS. Starting from working with Korea National Contemporary Dance Company for their international choreographer exchange project in 2015, she has been working as a freelancer in South Korea.

Shin Jung Park was born and raised in Seoul, South Korea. She started dancing at the early age in Sun-Hwa Art School in Seoul. She graduated with a BA in Contemporary dance in 2010 from Se-Jong University in Seoul, South Korea. After graduating, she moved to London to join EDge, London Contemporary Dace School postgraduate performance company, touring nationally and internationally. After that she continued her education in 2012 MA Choreography at Laban in London, UK. Afterward, she moved to Hannover, Germany to join as a dancer in 2013-2014 at Compagnie Fredewess, under director Hans Fredewess. Currently, she has worked as a freelance choreographer and performer in Seoul.

Content

A new creation by  Dasom Hwang + Shin Jung Park ‘BAN(반)’ is an imagery piece about the body being on the border between human and animal. This piece is to represent human being cannot be classified in either side. It is focused on exploring the physicality and co-existence of two different species. The journey has been trying to accumulate the blurred bound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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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ance group (미국, U.S.A)

RE Dance 작품사진

단체: RE| 댄스 그룹

제목: 애보트&비브

안무: 루시 라이너

출연: 마이클 에스타니치, 루시 라이너

RE| 댄스 그룹

창의적인 파트너 루시 라이너와 마이클 에스타니치는 RE| 댄스 그룹을 2009년에 설립하고 장거리 콜라보레이션을 탐구하기 위한 발판으로 활용한다. 우리는 개인의, 친밀한 인간관계의 많은 측면들을 실험하기위한 무용 극장 작품의 제시에 전념한다. 충전된 관계의 불안정과 불확실성은 불안한 현대사회를 사는 것의 상징으로 작용한다. 우리는 현대 예술가로서 창의적 교류와 우리의 목소리를 널리 알리도록 추구함으로서 우리의 예술적 철학의 근거로 삶는다. 우리는(많은 콜라보레이터들과 함께) 모든 아이디어들이 교류되고, 조사되고, 그리고 과장된 육체의 경험을 감정적 내용과 극적인 영상으로 풍부하게 구현되는 춤으로 만들어지는 열린 과정을 즐긴다. 우리의 작품은 몸의 운동과 움직임- 미묘한 것부터 엄청난 것까지- 을 통한 표현을 위한 몸의 능력 안의로 엄격한 연구를 반영한다. 추상적 상상부터 육체적 현실까지 관객들이 경험할 수 있는 구불구불한 길은 우리에게 강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우리의 과정을 기반에 두게 한다. 창의적 과정은 목적, 정직, 직관과 놀이 사이에서 언제나 더 발전하게 하는 원동력이다.

마이클 에스타니치(예술감독/공동 창립자)는 스티븐즈 포인트의 위스콘신 대학(University of Wisconsin-Stevens Point)에서 무용과 부교수이다. 그는 모던댄스, 구성, 무용교육학, 운동분석과 무용사를 가르치고 있다. 그는 오아이오 주립 대학 (Ohio State University)에서 석사를 대니슨 대학(Denison University)에서 학사를 취득했다. 그의 창의적인 연구는 현재 우주, 건축, 풍경 그리고 거주지의 아이디어로 종종 조각 환경에서 지원하는 춤을 결과로 실험하기도 한다. 마이클의 공연은 몰리 샤나한/매드 샥(Molly Shanahan/Mad Shak), 세루리안 댄스 씨에터(Cerulean Dance Theatre), 레베카 로즌(Rebecca Rosen), 멜라니 베일스(Melanie Bales), 베베 밀러(Bebe Miller), 마크 모리스(Mark Morris)의 안무 올 포스(All Fours)와 수잔 마샬(Susan Marshall)의 암스(ARMS)를 재구성한 것을 크레딧으로 올린다. 그는 아메리칸 컬리지 댄스 협회(American College Dance Association)의 노스 센트럴 지사장이다.

 

루시 라이너(행정감독/공동 창립자)는 20년 넘도록 미국 중서부에서 춤을 추고, 안무를 하고 가르치고 있는 시카고 토박이이다. 그녀는 국립 루이스 대학(National Louis University)에서 석사를 그리고 일리노이 주립 대학(Illinois State University)에서 학사를 취득했다.

루시는 몰리 샤나한/매드 샥(Molly Shanahan/Mad Shak), RTG 댄스 앤 매튜 홀리스(RTG Dance and Matthew Hollis)의 “응원의 힘(The Power of Cheer)”의 단원이었다. 루시는 화이트 오크 댄스 프로젝트(White Oak Dance Project)와 데이비드 도프만 댄스(David Dorfman Dance)에서  지역 무용수로 참여했으며 그녀가 새로운 사람들과 다른 과정들을 마주하도록 허락하는 작품들을 찾는 즐거움을 계속했다. 그녀는 1998년부터 2012년까지 오크 파스와 리버 포레스트 고등학교(Oak Park and River Forest High School)에서 무용감독으로 역임했다. 루시는 2012년에 뉴 트리얼 고등학교(New Trier High School)의 무용교사가 되기위해 오크 파스와 리버 포레스트 고등학교를 떠났다. 2005년에는 미국 중서부에서 올해의 무용 선생님으로 선정되었다. 그녀는 전국 올해의 무용 선생님 상의 최종진출자 네명 중 최연소로서 영광을 가지게 되었다. 루시는 2009년에 예술 파트너 마이클 에스타니치와 함께 RE|댄스 그룹을 시작했다.

작품 내용

고조된 사랑과 욕망의 멋진 듀엣. 작품은 이야기의 줄거리-한 남자와 여자가 서로의 사랑에 의해 덫에 빠지고, 눈이 멀고 활기를 갖는다.

 

RE|dance group

Title: Abbot & Viv

Choreography: Lucy Riner

Performers: Michael Estanich, Lucy Riner

Creative partners Lucy Riner and Michael Estanich established RE|dance group in 2009 as a means to explore long distance collaborations. We are dedicated to the presentation of dance theatre works that examine the many facets of personal, intimate human relationships.  The instability and uncertainty of charged relationships act as symbols for living in a volatile, contemporary world.  We ground our artistic philosophy in creative exchange, seeking to expand our voices as contemporary artists. We (along with a growing number of collaborators) enjoy an open process where all ideas are shared, investigated, and then crafted into dances that embody a heightened physical experience rich with emotional content and dramatic imagery. Our work reflects a rigorous inquiry into the body’s capability for expression through motion and movement—from the subtle to the immense. The winding path from imagined concept to physical reality to audience experience intrigues us and grounds our process. The creative process is an ever evolving dynamic between intention, honesty, intuition and play.

Michael Estanich (Artistic Director/ Co-Founder) is an Associate Professor of Dance at the University of Wisconsin-Stevens Point. He teaches modern dance, composition, dance pedagogy, movement analysis and dance history. He earned his MFA from The Ohio State University and his BFA from Denison University. His creative research currently examines ideas of space, architecture, landscape and habitation often resulting in dances supported by sculptural environments. Michael’s performance credits include Molly Shanahan/Mad Shak, Cerulean Dance Theatre, Rebecca Rosen, Melanie Bales, Bebe Miller, a reconstruction of Mark Morris’ choreography All Fours, and Susan Marshall’s ARMS. He is the North Central Regional Director of the American College Dance Association.

 Lucy Riner (Executive Director/Co-Founder) is a native Chicagoan who has been dancing, choreographing and teaching in the Midwest for over twenty years. She earned her MEd from National Louis University and her BS from Illinois State University.  Lucy has been a member of Molly Shanahan/Mad Shak, RTG Dance and Matthew Hollis’ “The Power of Cheer.” Lucy has been part of the community casts of White Oak Dance Project and David Dorfman Dance and continues to enjoy finding work that allows her to meet new people and experience different processes.  She was the Director of Dance at Oak Park and River Forest High School from 1998 to 2012. Lucy left OPRFHS in 2012 to join the dance faculty at New Trier High School. In 2005, Lucy received the Midwest Dance Teacher of the Year award. She was honored to be the youngest of four finalists in the running for the National Dance Teacher of the Year award. Lucy started RE|Dance Group in 2009 with her artistic partner Michael Estanich.

Content

A striking duet of heightened love and desire. The work conjures the outline of a story—a man and woman trapped, blinded and invigorated by their love for each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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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사시 와타나베 (일본)

Hisashi Watanabe (Japan)

히사시 와타나베 작품사진

단체명: 히사시 와타나베

작품명: 반전나무

안무 및 출연: 히사시 와타나베

 와나타베는 스무살에 저글링을 시작했다. 저글링은 신체적 표현의 호기심으로 바뀌었고 이것은 그가 무용수가 되도록 이끌어 주었다. 그는 왜곡 훈련과 도치 트릭을 그의 작품의 기반으로 활용하고 있다. 2013년부터 와타나베는 모노크롬 서커스(Monochrome Circu)의 일원으로 전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다.

 

작품내용

신체의 형태는 어디로 부터 왔을까?

“놀이는 인간의 본질이다.”라고 요한 하위징아(Johan Huizinga)는 말했다.
나는 유형성숙, 우리의 진화동안 우리가 습득한 형태, 전문적이지 않은 많은 가능성을 유지하는 능력, 미지를 찾고 발견하도록 우리를 격려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하찮게 여겨지는 요소들을 보유할수 있는 종의 관용일 수 있다.
거대한 가능성은 태어나고 죽었다. 끝없이 반복.
내가 어렸을때 나는 밤에 동네를 네발로 기어다니곤 했다. 담과 기둥을 오르고, 뛰어내리고 오가는 사람들이 찾을 수 없도록 숨을 참았다. 나는 진화계보의 끝에서 그것의 뿌리까지 어떻게 거슬러 올라갈지 생각했었다. 그리고 지금 나는 인간의 몸으로 어떻게 동물이 될지 노력하고 있다.

Hisashi Watanabe

Title: Inverted Tree

Choreography and performer: Hisashi Watanabe

Watanabe took up juggling at age 20. Juggling turned to an interest in physical expression, and this lead him to become a dancer. He utilizes his training in contortion and inversion tricks as a foundation for his work. Since 2013, Watanabe has been a member of the Monochrome Circus, and has performed all over the world.

Content
Where did the form of the body come from?
“’Play’ is the essence of humans,” said Johan Huizinga.
I think neoteny, the form we acquired during our evolution, the ability to keep the many possibilities without specializing, encourages us to search and discover the unknown. It might be the tolerance of the species that can reserve insignificant elements.
Enormous possibility is born and dies, endlessly repeated.
When I was little, I used to walk on all fours around the town at night. Climbing on the fences and poles, jumping off, and holding my breath not to be found by passersby. I was thinking how to trace back from the tip of the evolutionary tree to its root. And now, I’m trying how to be an animal with the human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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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Choreographers Night

2017. 8. 26(Sat) 7PM, Sogang Univ Maryhall Main Thea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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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Kyung Hwa (Korea)

작품명 : 복잡한 감정/ Mixed feelings

안무 및 출연 : 홍경화

음악: 박준영/ Joon young Park

그림: 이채영/ chae young Lee

홍경화 작품사진경희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공연예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홍경화 현대무용단 예술감독으로 국내외에서의 활발한 활동으로 젊은 역량 있는 안무가로 손꼽힌다. 제 36회 동아무용 콩쿠르에서 은상을 수상 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으며 CJ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안무대회에서 최우수 안무작으로 선정 되었으며 2011년 한국 문화예술 위원회 신진 안무가로 선정되어 국내외를 오가며 안무 활동을 하고 있다.

작품소개

나 : 기억나? 태어나서 처음 슬펐을 때가 언제야?

내 안의 나 : 음…. 글쎄…. 아! 기억났어!

태어나서 얼마 안 되었을 때인데, 너무 배가 고픈 거야. 말도 못하겠고 그냥 막 울었지… 그때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슬펐을 때야.

나 : 그럼 가장 행복했던 때는?

내 안의 나 : 행복은 자주 찾아오는 편이지 딱히 그렇다고 행복 했던 때를 기억하라면 글쎄…

행복 하다가도 불안하고 그러다 다시 의지를 불태웠다가 포기도 했다가 다시 다독였다가 절망스럽기도 하고 다시 행복하기를 반복하지. 모르겠어…. 그냥 다 뒤죽박죽 복잡 미묘한 감정의 소용돌이 안에서 미친 사람처럼 그렇게 살아 온 거 같아. 나만 그래?

나 : 아니. 다 그러고 살아….!!

 

Title : Mixed feelings

Choreography & Dancer : Hong Kyung Hwa

Music : Joon young Park

Drawing : chae young Lee

 

Graduated from Kyunghee University, Department of Dance, and completed doctoral course at Kyunghee University.

Hong Kyung-hwa As an artistic director of the modern dance group, he is regarded as a young and talented choreographer by his active activities both at home and abroad.

She has been awarded Silver Prize at the 36th Dong-A Dance Competition and has been selected as the best choreographer at the choreographed contest organized by CJ Cultural Foundation. She was selected as the Shin-Jin Choreographer of the Korea Culture and Arts Committee in 2011.

 

Content

Me: Remember? When was the first time I was sad because I was born?

Me in me: Um … well … ah! I remember!

It’s only when I was born, I’m so hungry. I just could not speak and I just cried … It was the first time I was sad because I was born.

Me: Then what was the happiest time?

I am in me: happiness is often on my side.

I’m happy and I’m anxious and then I burn my will again, I give up and then I’m all over again I’m desperate and I’m happy again. I do not know …. It’s just a complicated mess I feel like a crazy person in a whirlpool of subtle emotions. Just me?

Me: No. It is alive …. !!


Librejoven (Korea)

작품명 : Connecting Link

안무: 양호식, 양성식

출연 : 양호식, 양성식, 공명진

양호식 작품사진

형제 무용가인 양호식/양성식에 의해  2014년도에 출발한  “Librejoven“ 은 스페인어로 ”구속 받지 않는 젊음“ 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인간의 육체는 변하고 나이를 먹어가더라도 항상 도전적이고 새로운 몸의 언어에 대해 젊고 도전적인 정신으로 접근하겠다는 의식을 나타내는 단체이다.

형식과 형태등 미학적인 것 에 구애 받지 않으며,

바디컨택, 힙합아크로바틱,마임 등 다양한 움직임의 에센스들을 현대 무용과 접목시켜 역동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신체 어휘로 동시대적인 교감을 하고자 한다.

작품소개

인간의 보이지 않는 관계성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당신과 나, 단절과 연결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가로지르는 관계를 몸으로 표현한다. 나와 당신의 접촉은 작은 연결고리로 이어지고, 나아가 우리의 관계로 확장된다. 이러한 관계성 안에서 발생하는 엇갈림과 마주침, 협력과 충돌, 단절과 연결 등의 대립들을 역동적이고 격정적인 움직임들로 시각화시킨다.

 

Title : Connecting Link

Choreography : Yang ho sik, Yang sung sik

Dancers : Yang ho sik,Yang sung sik,Kong myoung jin,Kim jung sun

 

The “Librejoven”, which was launched in 2014 by the brother dancer Yang-Hoik / Yang-Sung sik, is a Spanish word for “unrestrained youth”.

It is a group that is conscious of the fact that the human body is always changing and aging, and is always challenging and approaching with a young and challenging mind about the language of the new body.

It does not depend on aesthetics such as form and form,

Body contact, hip-hop acrobatics, mime, and other movements with modern dance, dynamic and energetic body vocabulary, we want to communicate with contemporary.

 

Content

It is a motif based on the relationship of human invisible connected points

You and I express ourselves in a relationship that freely crosses the boundaries of disconnections and connections.

Your contact with me leads to a small link.

It further extends to our relationship. It occurs within this relationship.

It visualizes conflicts such as encounter and Crossing, cooperation and conflict, disconnections and connections with dynamic and frenzied movements


 

Ror Jean Hwan (Korea)

작품명: 흑과백

안무: 노진환

출연: 김현아 ,배수화, 최연진, 권순광, 최재호, 김민준

노진환 작품사진

그는 노진한 댄스 프로젝트의 대표이며 그는 대구시립무용단의 트레이너였다.

계명 대학교, 충남 대학교, 대구 예술 대학교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작품소개

쫓고 쫓김, 도망가는 것과 숨는 것, 승리와 패배, 그리고 삶과 죽음 등의 대비되는 가치가 공존하고 있는 공간 안에서 오늘이 마지막 날 인 것처럼 절박하고 치열한 전쟁을 치루고 있는 인간군상의 모습을 담고 있다.

Title: Red and White

Choreography: Roh Jin Han

Dancers: Kim hyun a Bae su hwa, Choi yeon jin, Kwon sun kwang, Choi jae ho, Kim min jun

He is representative of Roh jean hwan dance project and he was trainer of  city art troupe, Daegu. As he is ability choreographer, prelect in Keimyung University,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and Daegu Arts University.

Contents

Like today is the last time, It contains the image of a human race that is in desperate and fierce war In a space Where contrast values Like as play cat and mouse, Running away and hiding, victory and defeat, and living and death.


Jun Boram (Korea)

작품명 : 겁데기 깊숙이

안무 및 출연: 전보람

전보람 작품사진

전보람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아지드현대무용단의 단원으로 활동하며, 최근 일반적인 행동과 움직임의 발전관계에 대해 지속적으로 탐구하였다. 또한, 연출된 상황과 움직임이 다각화된 조우의 방법을 모색하며, 움직임 발생의 근거에 구체적인 동기가 있는 것을 선호한다. 극장무대를 염두에 둔 안무작업은 본격적으로 2015년부터 시작하였으며, 실험적이면서 일반적이지 않은 움직임을 구현하며 독특한 시각을 통한 작품전개가 특징적이다.

작품소개

지극히 고립적인 공간을 유지하는 형태의 몸, 가장 깊숙한 곳. 어디에 있을까.

가장 바깥에서부터 거리가 먼 곳을 정해 찾아보는 것으로 그 답을 얻을 수 있을까. 혹은 내 몸속 기관을 초 미세단위로 나누어 ‘깊숙이’란 단어로는 가늠할 수 없는 상대적인 깊이를 만들어 볼 수 도 있겠다. 행동하고 말하고 움직이는 몸속의 진짜 주인은 무엇이고 그 부분에 자리한 것은 누구일꼬, 찾아보겠노라. 복잡한 실타래로 채워져 있다면 시작과 끝을 지나가봐야 알 수 있는 가장 긴 실일 것이고, 유동성있는 결정으로 채워져 있다면 끊임없이 요동하며 흐를 것이다.

몸에서 가장 깊숙한 곳으로 이동하시오.

Title : Deep Within

Choreographer and Dancer: Boram Jun

After graduate from Sungkyunkwan University, Boram Jun was participate in Arzid Dance Company as a dancer. Recently, Boram is concentrated how it developed in between general action and movement does. She is trying to find a ways to directed moves and encountered diversity. She loved specified motivation in movement occurrence. She started making her own works since 2015. Through that works she got the review that she has a very unique idea and unexpected point of view.

Content

The deepest place of a body, the extremely isolated space. Where is it. Can we find it out by measuring the longest distance from the exterior. Or, we could create an immeasurable relative depth by dividing organs with a fine particle unit. Who is the true master of a body that acts, talks and moves, and who is in it. Let us find out. If it is a complex skein, the answer would be longest thread we will know only after having passed the beginning and the end. If it is filled with a flexible liquidity, the answer would ceaselessly wiggle and 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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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8. 28(Sun) 7PM Sogang Univ Maryhall Small Theatre


김환희 (한국)

Kim Hwan He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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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명: 김환희

작품명: 흉 

안무 및 출연: 김환희

김환희는 현재 그의 컴퍼니인 춤벗 대표 와 툇마루 무용단 수석무용수로 활동하고 있다. 모다페, SCF, 서울댄스컬렉션, 부산국제무용제, AK21 국제안무가 육성대회 ‘최우수상’ 수상 하는 등 한국의 차세대 안무가로 급부상 하고 있다.

작품내용

사람들은 각자 좋거나 혹은 나쁜 기억들을 가지고 있다.

그 기억들이 몸에 새겨져있을 때 우리는 그것을 흉터라 칭한다.

누군가에게는 추억, 혹은 자랑스럽고 멋진 영광의 흔적이 될 수도 있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존재만으로도 두려움과 공포가 각인되는 지우고싶은 흔적일 것이다.

이러한 각자의 사연들이 있는 흔적들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풀어보려 한다.

 

Kim Hwan Hee

Title : Scar

Choreographer, Performer: Kim Hwan Hee

Hwan Hee Kim is the president of Chumbut, the company he owns and works as a principal dancer in Toenmaru Dance Company. He is a rising star to next generation and awarded in many festivals and competitions such as MODAFFE, SCF, Seoul Dance Collection, Pusan International Dance Festival, AK21 International Choreographer Competitions.

Contents

Every person has good and bad memories.

When those memories are engraved into our bodies, we call those marks “scars”.

While these scars may be emblems of nostalgia or memoirs of accomplishments to an individual, they can also be haunting reminders of past terrors to another.

This piece studies and explores a mélange of these multifarious scars that can hold polar values.


한경남 (한국)

Han Kyoung Nam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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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명: 한경남

작품명: Cold Venus

안무 및 출연: 한경남

한경남은  서울에서 태어났다.

16살에 무용을 배우기 시작했으며 경북예술고등학교를 졸업후

2004년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을 졸업하였다.

이후 현재 무용수,조안무,안무가로 다양한 역할로  활동중이다.

2014년은 인천장애인 아시안게임 개막식 출연 및 조안무를 맡았다.

2012-2013년까지 인형발레 백조의 호수 조안무를 맡으며 2007년에는 웹툰을 소재로한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 안무를 맡았다.

출연 작품으로는 Rotten Apple, Fake Diamond,Keep yourself alive,6th movement 등이 있다

 

작품 내용 

사랑이란 타자의 실존에 관한 근원적 경험이라 할 수 있다.

오늘의 사회에서 타자란  데이터의 풍요로움 속에 최적화된 시각적 정보로만 이루어 져있으며 타자에 대한 근원적 경험을 제거하고 소비 가능한 차이로 대체화 되는 오늘날 사라져가는 사랑 에 대해 이야기 한다.

사랑은 하나의 가능성이 아니다.

 사랑은 우리의 주도권에 따라 만들어지지 않는다

 사랑은 밑도 끝도 없이 우리를 급습하고,우리에게 상처를 입힌다.”

 에로스의 종말 중 한병철–  

 

Han Kyoung-Nam

Title: Cold Venus

Choreographey, Performer: Han Kyoung-Nam

Han was born in Seoul.

She began to learn dance at the age of 16. After graduating from Gyeongbuk Art High School, she also graduated from the School of Dance of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in 2004.

Then, she is working diversely such as a dancer, assistant choreographer, and choreographer at present.

She performed in the opening ceremony of 2014 Incheon Asian Para Games and took charge of an assistant choreographer too.

Being in charge of an assistant choreographer of Swan Lake as doll ballet from 2012 to 2013, she took the responsibility for choreography of Musical ‘The Great Catsby’ based on a webtoon in 2007.

As works where she appeared, there are Rotten Apple, Fake Diamond,Keep yourself alive,6th movement, and so on.

Content

Love can be fundamental experience in existence of others.

In today’s society, others are composed of just optimized visual information in abundance of data.

Today’s love which is replaced by consumable difference from removing the fundamental experience of others is talked about.

“Love is not a possibility.

Love is not made according to our hegemony.

Love attacks us abruptly and harms us.”

In ‘Agonie des Eros’– Han Byung-Chul


정수동 (한국)

Jung Soo Dong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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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명: 정수동

작품제목 : 기억의 파편 

안무자 : 정수동

출연 : 신이안, 정수동

젊은 신인 안무가 정수동은 성균관대학교 무용학 졸업 및 동대학원 석사 과정을 거치면서 무용수 및 안무가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2013년 그리스 헬라스 국제 무용 콩쿠르에서 솔로부문 ‘엑설런트 1등상’수상, 병역면제 혜택을 받았다. 2014년 독일에 NO BALLET-Ludwigshafen 국제 안무경연대회에 ‘심사위원 작품상’을 수상하였고 다음해 2015년 오스트리아 그라츠 국립오페라무용단에 초청 안무가로써 전액지원을 받고 활동하였다.

같은해 싱가폴 M1 CONTACT 국제안무페스티발 에서 ‘MASDANZA-M1 Award’ 를 수상하며 다음해 스페인 MASDANZA 국제안무페스티발에 솔로부문 공식 초청 되었다. 국내에 다양한 공연 활동과 스페인, 오스트리아, 독일, 싱가폴 등 국외로도 범위를 넒혀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대표 안무작으로는<Pourchas>,  <Fake Disinterest>, <Le Penseur>, <For Whom, For What..>,<Grey man>등이 있다.

작품내용 

“누가 알겠는가? 우리는 어쩌면 마침내 증발해버릴지도 몰랐다.”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中

기억을 잃는다면, 나는 여전히 나일까?

지금의 ‘나’를 만든 것은 과거 순간순간의 ‘기억들’이 아닐까? 라는 물음으로 시작되었다. 만약 내 삶의 기억들이 모두 상실되고 잃어버린다면… 지금의 ‘나’는 이 세상에서 존재하지 않을 것이고 마치 한순간에 증발해버릴지 모르는 수증기와도 같을 것이다.

안무의도 

이 작품은 ‘파트릭 모디아노’의 <어두운상점들의 거리>에서 주인공의 잃어버린 기억들을 통해서 인간자아의 정체성을 찾는데 주목한다.

또한 인물의 이미지와 심리를 묘사하여 무대화 시킴으로서 현실 속 우리들의 이야기가 되고 작품으로 그려질 것이다.

 

Soodong Jung

Title: Fragment of memory

Choreography: Soodong Jung

Performer: Ian Sin, Soodong Jung

SooDong Jung, He did his Bachelor degree in the Department of SungKyunKwan University of Arts 2004-2009 and the Master Degree Dance MDA 2010-2014.

In 2005-2014 he worked as a dancer and choreographer in the Arzid Modern Dance Company ‘. In 2012 Joined a Contemporary Dance Project named. ‘Centre choregraphique national de Tours CCNT – Direction Thomas Lebrun’ and performed in France, Korea “FranKorean Tale” 2013 Awarded ‘1st Prize for Excellence’ at the 13th Greece HELLAS International Dance Competition, In 2014 Awarded ‘PRODUCTION Prize-Tanzkompanie der Oper Graz’, with his Trio work at The 9th International Choreography Competition Ludwigshafen NO BALLET, Germany, In 2014 Awarded ‘MASDANZA Award’ M1 CONTACT Contemporary Dance Festival-Open Stage, Singapore. In 2014 Established him own company named ‘Soo d Art Company’. and in 2015, Austria in Graz ‘Oper Graz Tanz Kompanie’ in the choreography was invited.

CONTENTS

“Who Knows? Maybe we could finally be evaporated”

-from <Missing person>

If I cannot recall the memories of my past, does that mean I have lost a part of who I am? The memories of the past has made me into the person I am today. The concept and idea of this work stemmed from these questions of myself. If all the memories of my lifetime were lost, that means who I am does not exist in this world and  will be evaporated like vapor.

PURPOSE 

This work is focused on the theme that the main character of <Missing person>,a novel written by Patrick Modiano, found his identity of the human self through the lost memories. Through the process of analyzing and describing the image and psychological state of the figures, I’ve brought them into real world and drawn the story into the art work on a stage.



 

Asia Contemporary Dance Series

2017. 8. 28(Mon) 8PM, Sogang Univ Maryhall Small Thea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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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won, Yoo (Korea)

작품명: 우리 별로 돌아가자.

안무: 유가원

출연: 유가원,최영준(Youngjun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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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원은 서울과 뉴욕에서 활동하는 안무가 이자 무용수이며 무용교육자이다. 광주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무용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국내.외 다수의 안무가,아티스트들과의 다양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2017년 한국에 돌아온 이후에는 ‘더 리본프로젝트’라는 타이틀로 새로운 작업들을 시도해 나가고 있다.

작품소개

여기는 내가 살 곳이 아닌 것 같아. 이곳의 공기는 너무 무겁고 따가워.

어릴 때 내 진짜 엄마 아빠는 따로 있을 수 있다는 상상을 하곤 했다. 그 상상은 슬프지만 현실을 약간 부정하게 하였고 한편으로는 다른 동화를 꿈꾸며 안도하게 만들기도 했다. 지금도 그런 비슷한 생각을 해보곤 한다. 여기서 우리는 잠시 표류하고 있다고. 적응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우리 별은 저 멀리 있다고. 곧 그 그곳으로 돌아 갈 거라고. 그날까지 무사히 버텨보자고. 우리는 옳은 곳을 찾기 위해 잃어버린 퍼즐조각처럼 여기저기를 표류합니다. 때로는 우리자신을 억지로 끼워 맞추기도 하고, 살아남기 위해 자신을 태워버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기억하길 바랍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멀리 떨어져있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그 곳은 존재하고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돌아가요. 우리가 속했던 그 곳으로 함께.

Title: Go Back to Our Planet

Choreography: Gawon Yoo

Dancer: Youngjun Choi, Gawon Yoo

Gawon Yoo is a dancer from Korea. She graduated from the Gwang-ju Arts High School, received her B.A (2009) and M.A in dance from Kyung-Hee University in 2013. She is a member of the Seoul Dance Theater .Also, she has worked freelance teacher, choreographer and dancer. She has named best student and won an ‘Isadora’award by Korean Dance Festival. Next Year, she participated American Dance Festival as scholarship student. After she moved to New York in 2014. she completed the Limón Professional Studies Program at Limón institude, Limon teachers workshop(NYU)and Peridance(open, body conditioning seminar)program.

She danced for Yuki Hasegawa/Azul Dance Theatre, Hejin Jang, Dance Traveler and Da-on Dance in New York.

Contents

She returned to Korea and teachs Dance at Seoul Tanz Station, CNC School, The Creative Dance School and Kyung-Hee University. She is head of [The Re:born]Project.

My friend,
Let’s go back to where we belong.The air,the breath…It’s suffocating me.It’s burning me.
Have you ever imagined that our real mom and dad could be somewhere else, waiting for us?No, for real my friend. Yes, it does make us sad but doesn’t it also make us feel much better? We are just lost wanderers drifting here and there. We feel out of place because we belong somewhere far way, a far far way star or planet perhaps. We will get there soon, so let’s survive.


Tan Tan (Japan)

 

작품명: safety first

안무: 카메가라 가나에

출연: 카메가라 가나에, 마리아 아베, 오카야스 나오코, 사사키 메이, 타바타 하루카

Tan Tan 작품사진

그녀는 7살부터 발레를 시작하였다.

일본 여자 체육대학에서 현대무용을 전공하였으며2014년 “Tan Tan 무용단”을 설립하여 일본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댄스 미타이 14” 에서 관객상 수상과, “NEXT REAM21”과 “SICF18 PLAY” 에서 1등을 수상하였다.

작품소개

이 세상에서 안전 따 윈 것인가?

안전한 장소 따 윈 없을 거 야.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 고 있어도 위험 돌고 온다.

원하지도 않는데, 느끼게 되 면 지구에 태어난 되지 않았습니다.

내 뱃속에는 폭탄이 들어 있다.

언제 폭발할 지도 모르겠다.

무엇이 일어날 지 모르겠다. 그래서 지금 전속력으로 살려고

이 작품의 개념입니다.

Choreography: Kanae Kamegashira

Dancers: Kanae Kamegashira, Maria Abe, Naoko Okayasu, Mei Sasaki, Haruka Tabata

She started ballet at the age of seven.

He majored in contemporary dance at the Japan Women’s College of Physical Education and founded the Tan Tan Dance Company in 2014 and is active throughout Japan. She won the Audience Award at “Dance MITAI 14”, and the 1st at “NEXT REAM21” and “SICF18 PLAY”.

Contents

I wonder if there any safety in this world?

There’s no safe place will.

Wherever you are, whatever you’re coming danger.

We also do not want to feel the Earth was born.

Bomb in my belly.

Don’t know how to explode at any moment.

I don’t know what will happen.

So, now live in.

It is a creation of my content.


Ghost Dance Group (Korea)

작품명: Two-gather

안무 및 출연: 류진욱, 김혜윤

Ghost Dance Group 작품사진

고스트댄스는 희미하게 빛나며 실제 형태가 없는 것을 가르키는 단어인 고스트 에서 착안하여 만든 그룹이다. 

어떠한 실체가 없는 희미한 추상적 개념들을 다양한 이미지와 새로운 움직임으로 구체화하여 분명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그룹을 만들었다. 또한 어떠한 모습으로 변할지 모르는 예술의 가변성에 관심을 갖고 주제, 움직임, 댄서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만들며 관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작품소개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다’라는 옛 말은 현 시대에는 해당되지 않을 만큼 우리는 만남에 대하여 각박하다. 그럼에도 우리는 불특정다수의 사람들과 마주하게 되며 그 안에서 관계의 행위(만나고 헤어지는)는 무수히 반복되어, ‘엇갈림’이라는 또 다른 장면으로 나타난다.

<우리 함께 있나요?>는 신체접촉에 의한 엇갈림의 이미지로부터 시작되어 만나고 헤어지는 이분화 된 관계의 의미를 재조명하고자 만든 2인무로, 남녀의 관계를 넘어서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를 폭 넓게 다루고자 하였다.

이 작품은 2016년 ‘Modafe’의 sparkplace에서 초연되었고, 2016 SIDANCE ‘서울세계무용축제’에서 재연되며 호평을 받았다. 그 이후 2016 SCF 에서 ‘Young Author solo&duo Award’ 를 수상하였다. 현재 이 작품을 <Two-gather>로 재구성하여 2017 BIDAM ‘부산국제춤마켓’에서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Title: Two-gather

Choreography & Dancers: Ryu Jin Wook, Kim Hyea Yoon

Ghost Dance is a group made up of Ghost, a word that refers to the absence of actual form.

I made a group to give a clear voice by embodying faint abstraction concepts without any substance in various images and new movements. In addition, I am interested in the variability of the art that does not know what kind of shape it is and I want to communicate with the audience by creating various works according to the theme, movement, and dancer.

Contents

“Even brushing past a person is one’s karma” is an old saying that does not conform to our current generation because we do not get many opportunities to meet someone today. However, we meet with random people constantly and interact(encounter & departure). Thus “crossroad” can be seen in our daily lives.

<Are we togather now?> expresses the idea of “crossroad” by showing physical contacts between two performers, which shed new light on the meaning of a separated relationship. This illustrates a relationship not only between a man and a woman but also between people as well.

<Are we togather now?> was critically acclaimed and presented in Modafe SparkPlace in 2016 as well as in SIDANCE (Seoul International Dance Festival). It also received “Young Author Solo& Duet Award” at SCF in 2016.

It will be recreated into <Two-gather> and expected to be performed at 2017 BIDAM(Busan International Dance Market).


Unlock Dancing Plaza (Hong Kong)

작품명: # Danceless 01

안무: 옹 용록

출연: 앤디 리, 제임스 유

Unlock Dancing Plaza 작품사진

Ung Yong Lock이 예술 감독으로 이끌고 있는 Unlock Dancing Plaza는 2002 년에 설립 된 독창적 인 스타일의 유망한 현대 무용단입니다. 대담하고 혁신적인 Unlock은 삶의 복잡성을 넘어 다른 분야의 아티스트와 협력하고 상호 작용하는 데 열중합니다. 무대의 제약을 해소함으로써 무용단는 춤을 감상하고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려고 노력합니다.

회사의 “Unlock Body Lab”은 신체의 렌즈를 통해 춤을 탐구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신체 움직임과 자기 의식의 유기적 인 조합에 대한 연구와 텍스트, 비디오, Body-in-Progress의 매니 페스트를 연구합니다. 탐험을 공유하기 위해 학교와 공동체를 향한 창조적 인 무용 교육. Unlock Body Lab은 또한 국제 문화 교류의 장이기도 합니다.2009 년, 2015 년, 2016 년에 각각 홍콩 댄스 어워드 (Reissance Awards)를 수상했습니다. Unlock Dancing Plaza는 2009 년부터 홍콩 예술 개발위원회 (Hong Kong Arts Development Council)에서 재정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작품소개

신체적, 역동적 인 방식으로 춤을 추고 놀기를 생각하면서 플라스틱으로 시작합시다!

Title: # Danceless 01

Choreography: Ong Yong Lock

Dancers: Andy Lee, James Yau

With Ong Yong Lock as Artistic Director, Unlock Dancing Plaza is a promising modern dance company with a unique style founded in 2002. Bold to innovate, Unlock is keen to collaborate and interact with artists from different disciplines in search of the intricacies of life and beyond. By liberating the constraints of the stage, the Company strives to display new ways to appreciate and experience dance.

The Company’s “Unlock Body Lab” is devoted to explore dance through the lens of the body, it delves into the study of organic combination of body movement and self-consciousness and manifests in text, video, Body-in-Progress, as well as creative dance education towards schools and communities to share its exploration. Unlock Body Lab also serves as an international cultural exchange platform.

Reborn received the Hong Kong Dance Awards in 2009, 2015 and 2016 respectively. Unlock Dancing Plaza is financially supported by the Hong Kong Arts Development Council since 2009.

Contents

Trans-thinking to play with dance in a physical and dynamic manner, let us start with a piece of plastic!


파카몬 헤마 챤드라 (Thailand)

작품명: Love Thyself

안무 및 출연: 파카몬 헤마 챤드라

파카몬 헤마 챤드라 작품사진

 단체소개

파카몬 헤마 챤드라는 태국 안무가, 댄서, 교사 및 제작이다. 2011 년 Victorian College of The Arts (호주 멜버른)에서 댄스 학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London Contemporary Dance School)의 LCDS (London, UK)에 입학하여 2012/2013 시즌을 위해 국내외를 다녔다. 2014 년 LCDS (런던, 영국)의 Contemporary Dance Performance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2015 년 이후로 그녀는 아시아와 유럽 전역에서 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많은 안무가와 협업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솔로 “INMOST”를 선보였다. 그녀는 본능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도구인 몸으로 작업하는 것에 매우 관심이 있으며 선천적인 음악성과 움직임을 찾는데 있어 이미지, 신체 및 모든 자아를 포함하며 작업을 하고있다..

작품소개

“자신”이라는 아이디어에 중점을 둔 솔로 공연. 이 작품은 모든 것이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는 나의 개인적인 믿음을 묘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즉, 자신의 피부에서 독특하게 다르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믿는 것의 존재입니다.”

단어 : 취약성, 기억, 모호함, 투쟁, 움직임, 생각, 관계, 자연, 후회, 수용, 균형, 실현, 변형, 사랑, 진화.

 

Pakhamon (Much) Hemachandra

Title: Love Thyself

Choreographed & Dancer: Pakhamon (Much) Hemachandra

Pakhamon (Much) Hemachandra is a performer, dancer, teacher and creator from Thailand. In 2011, she attained BA in Dance from Victorian College of The Arts (Melbourne, Australia). Later joined EDge Postgraduate Dance Company of London Contemporary Dance School – LCDS (London, UK), toured nationally and internationally for their 2012/2013 season. In 2014, completed her MA in Contemporary Dance Performance from LCDS (London, UK). Since 2015, Pakhamon has been working in numbers of projects across Asia and Europe; working with many choreographers, in collaboration as well as a solo artist presenting her first solo “INMOST”. Pakhamon is very much interested in working with the body, the very tool that are expressing from an instinctive place. Involving imagery, physicality and the whole self in finding the innate musicality and movements.

Contents

A solo performance focusing on the idea of “oneself”. The work aims to portray my personal belief that all things have an “identity”, meaning it is okay to be uniquely different in your own skin. “We are an existence of what we believe in.”

Words: vulnerability, memories, vagueness, struggles, movements, thinking, relationships, nature, regret, accept, balance, realization, transformation, love, evolve.


•티켓예매 바로가기•

http://inviteu.net/nda/nda_2017/index.html


2016. 8. 28(Sun) 5PM, Sogang Univ Maryhall Small Theatre


카호 코구레 (일본)

Kaho Kogure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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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명: 카호 코구레

작품명: 미모사-짧은버젼- MIMOSA -short version-

안무 및 출연: 카호 코구레

카호 코구레는 1989년에 태어났다. 그녀는 6살에 현대발레를 시작했다. 그녀는 무용수로서의 경력을 일본 여자대학 체육학과에서 시작했다. 그녀는 아키라 카사이(Akira Kasai), 미츠타케 카사이(Mitsutake Kasai), 나오코 우에무라(Naoka Uemura), 히로유키 미우라(Hiroyuki Miura), 타키코 이와부치(Takiko Iwabuchi) 그리고 테이타 이와부치(Teita Iwabuchi)와 같은 안무가들과 같이 공연했다. 그녀는 또한 이탈리아, 인도네시아 그리고 멕시코를 도는 국제 투어를 참여했다. 2012년부터 그녀의 첫번째 솔로 작품 “나미다 노 큐타이(Namida no kyutai)”로 그녀는 솔로 무용수로서 그녀의 레파토리를 발전 시켰다. 다른 솔로 작품으로는 “하루카 에리스(Haruka Erice)” (2013)와 “미모사 (MIMOSA)” (2015)가 있다. 그녀는 또한 영화나 많은 라이브 음악 밴드들과 공동작업을 하였다.

2012 세션 베스트(2012 Session Best prize) 상 수상.

2015 요코하마 댄스 컬렉션 EX2015 경쟁 공연 1 독려 상(Yokohama Dance Collection EX2015 competition Rendition 1 Encouragement Prize)

그녀의 춤은 껴안는다. “메구리-메구루 모노(meguri-meguru mono)“  – 모든 것은 오고, 가고 그리고 모든 것을 연결한다.

 

작품내용

끓어오르는 것 그리고 투명한 이슬점.

블랙홀을 넘어서 부드러운 빛으로 가득찬 하나의 푸른 세계

어느쪽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을 듣는 것

잔물이 지는 빛을 반사하는 눈

나는 부풀어오르는 각 세포를 미모사로 바꾸어야 할까

나는 세계의 어떠한 빛이 될 수 있을까

 

Kaho Kogure

Title: 「MIMOSA -short version-」

Choreography, performer: Kaho Kogure

Kaho Kogure was born in 1989. She started modern ballet at the age of 6. She started her career as a dancer when she was in Japan College of Women’s Physical Education. She has performed with a number of choreographers like Akira Kasai, Mitsutake Kasai, Naoka Uemura, Hiroyuki Miura, Takiko Iwabuchi and Teita Iwabuchi. She also has joined international tours in Italy, Indonesia and Mexico. Since 2012, with her first solo work “Namida no kyutai”, she has been developing her repertoire as a solo-dancer. Other solo-performances are “Haruka Erice” (2013) and “MIMOSA” (2015). She also participates in a film and collaborates with a number of live music bands. Winner of the 2012 Session Best prize.2015 Yokohama Dance Collection EX2015 competition Rendition 1 Encouragement Prize.

Her dance embraces “meguri-meguru mono“ – everything that comes, goes, and connects one with another.

Content

Boiling and dew points that are transparent

Over that Black Hole

One blue world filled with soft light

Listening to the in-between

Eyes reflecting rippling light

Should I turn each of the ever-swelling cells  into mimosa

Could I be anything of lighting the world


최재혁 (한국)

Choi Jae Hyuk (Korea)

작품사진

단체명: 최재혁

작품명: 뜻 밖의 걸음 

안무 및 출연: 최재혁

 

가림다무용단 단원

제 46회 전국신인무용경연대회 ‘특상’수상

2013, 2015년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은상’수상

안무작 <人in人>, <뜻 밖의 걸음>

 

작품내용

지금 저는 목적지를 향해 걷고 있어요.

그곳을 향해 쉴 틈 없이 달리다 지쳤죠.

그래서 걷고 있어요.

이렇게 걷는 중 누군가가 저에게 말했어요.

자유로워 보인다고.

 

Choi Jae Hyuk

Title: Unexpected Step

Choreographey, performer: Choi Jae Hyuk

 

Garimda Dance Company member

The 46th National Dance Competition of Rising Man

Awarded a silver prize for korea International Modern Dance Competition

in2013, 2015, respectively

Choreography work <人in人>, <Unexpected Step>

Content

Here I’m walking toward the destination. Until I was tired out, I ran on

and on with no break in between. Now I begin to walk. Someone told

me while I was walking. You seem free by yourself…


로나롱 캄파 (한국)

Ronnarong Khampha (Tai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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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명: 로나롱 캄파

작품명: 미Me

안무 및 출연: 로나롱 캄파

로나롱 캄파(이하 “Ong”)는 란나(Lanna )지방 (태국 북쪽, 치앙마이 중앙)에서 온 댄서/안무가이다. 그는 그가 어렸을 때부터 그의 마을에 란나 댄스에서 공부했고 2005년 치앙마이 대학(Chiang Mai University)의 예술학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그의 배경은 전통적이지만 Ong는 현대무용에서 활발하다. 그는 전통 춤을 기반으로 현대미학을 대담하게 시도하여 그 고유의 스타일을 발전시켰다.

Ong는 솔로(수라카르타)에서 자바와 발리 댄스를 공부했고, 인도네시아에서 2년(2006-08) 그리고 그의 컨템포러리 작품을 발전시키기위해 인도네시아 모티프를 사용했다.

2001년부터 지금까지 Ong는 타악기 연주자로서 창 사통 그룹(Chang Saton Group), 전통음악을 하는 치앙마이 최고의 음악 그룹과 컨템포러리 라나 뮤직에서 공연하였다.

Ong는 유럽, 북미, 그리고 아시아에서 태국, 미국, 일본 그리고 인도네시아에서 온 (아래의 공연 목록을 보세요) 많은 아티스트들과 공연했다.

Ong는 또한 마스터 클라스를 열고, 최근에는 치앙마이(2010년 3월-4월) 파얍 대학(Payap University)와 일본 교토 세이카 대학(2010년 10월)에서 레나 댄스를 국제 교환 학생들에게 란나 댄스를 가르쳤다.

2010년에 Ong는 니폰 파운데이션 API(아시안 퍼블릭 인털렉쳐) 펠로우쉽에서 일본(2010년 8월~2011년 1월)과 인도네시아(2011년 2월~7월)에서 전통 기술과 영성을 기반으로한 독창적인 컨템포러리 아시안 댄스에 대해 무용 조사를 하기 위한 장학금을 받았다.

그리고 2013년 여름에 아시아 문화 협회(Asian Cultural Council)에서 4개월 장학금으로 나는 미국(2013년 6월~9월)에서 아메리칸 댄스 페스티벌 2013의 국제 안무가 레지던시에 참가 하였다.

작품내용

이 것은 캄파가 2010년에 일본 고베에서 처음으로 선보이고 발전시킨 컨템포러리 작품이다. 최근에 그는 2013년 7월에 놀스 캐롤라인에 있는 던함 아메리칸 댄스 페스티벌(ICR program at American Dance Festival in Durham) ICR 프로그램에서 공연했다.

그것은 퐁이라는 작은 마음에서 자란 것에 대한 지독히 개인적인 작품이다. 작은 소년의 춤을 추기위한 첫번째 발자국을 내 딛는다. 사람들이 무엇이라 말하든지. 사람들이 무엇이라 생각하든지. 댄서가 되기 위함이다.

사람들이 어떻게 나를 보는지 모르겠다! 사람들이 나에 대해 어떻게 말하는지 모르겠다! 사람들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우리 아버지가 내가 하는 것을 좋아할지 내가 누군지 아닌지 모르겠다, 왜냐하면 나는 더이상 더이상 그게에 물어볼 수가 없다! 그러나 나는 그가 준 선물과 함께 춤을 출 때의 나를 보는 그를 생각한다.

이것이 내가 아는 모든 것이다!

 

Ronnarong Khampha

Choreographey, Performer: Ronnarong Khampha

Title: Me 

Ronnarong Khampha (“Ong”) is a dancer/choreographer from the Lanna region (Northern Thailand, centered on the city of Chiangmai). He studied Lanna Dance since he was young in his village, and graduated with an honors degree in Thai arts from Chiang Mai University in 2005.

Although his background is traditional, Ong is active in contemporary dance.  He has developed his own style using traditional dance as the base, venturing into contemporary aesthetics.

Ong studied Javanese and Balinese dance in Solo (Surakarta), Indonesia for two years (2006-08), and uses Indonesian motifs to augment his contemporary work.

From 2001 until now, Ong has performed as percussionist with Chang Saton Group, Chiangmai’s leading musical group specializing in traditional and contemporary Lanna music.

Ong has performed in Europe, North America, and Asia, with a variety of artists from Thailand, America, Japan, and Indonesia (see list of performances below).

Ong also gives master classes, recently teaching Lanna Dance to international exchange students at Payap University, in Chiangmai (March-April 2010) and in Kyoto Seika University, Japan (October 2010).

On 2010 Ong received a grant from Nippon Foundation’s API  (Asian Public Intellectuals) Fellowship, to do the dance research about Creative contemporary Asian dance based on traditional techniques and spirituality in Japan (August 2010 ~ January 2011) and Indonesia (February ~ July 2011).

And summer 2013 I participated in the International Choreographers Residency at American Dance Festival 2013 in America (June – September 2013) on a fellowship from the Asian Cultural Council a four-month fellowship.

Content

This is a contemporary piece that Khampha has been developing since first showing it in Kobe, Japan, in 2010.  Most recently, he performed it in July 2013 at the ICR program at American Dance Festival in Durham, North Carolina.

It’s a fiercely personal piece, about growing up in a small village in Pong.  Taking his first steps to dance as a little boy. What people said, what people thought. What it is to be a dancer.

I don’t know how people look at me! I don’t what people are saying about me! I don’t know what people are thinking about me!

I don’t know whether my father will like what I do and who am I or not, because I can’t ask him any more any more! But I think he sees me when I dance with his gift that he gave me.

This is all I k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