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 아시안 안무경연대회 본선 및 수상자 발표 

1st Asian Solo & Duo Challenge for MASDANZA

 

제 1회 아시안 안무경연대회에서 전우상의 “Lost room” 이 1등 마스단자 상을 차지했다.

1등 마스단자 상 전우상-1등 마스단자 상 전우상 과 마스단자 예술감독나탈리아 메디나-

 

데시그나레 무브먼트 주최 NDA 국제 페스티벌 주관으로 26일 서강대 메리홀 소극장에서 열린 이 안무경연대회에서 전우상은 1등 마스단자 상과 함께 2017년 10월 마스단자 국제 안무대회 본선진출 자격과 상금 100만원을 수여 받았다.

2등 심사위원 상 레나 하시모토

– 2등 심사위원 상 레나 하시모토와 NDA 자문위원 노리코시 타카오-

 

일본의 레나 하시모토는 2등상인 심사위원상을 받았으며
3등 관객상에는 최고투표수를 차지한 이인수가 수상을 했다.

3등 관객상 이인수

-3등 관객상 이인수와 심사위원장 최병주-

 

이번 안무가 대회 예선과 본선에서는 한국을 비롯해 홍콩, 대만, 싱가폴, 일본, 필리핀등 6개국 26팀들이 참여했다.
본선심사에는 나탈리아 메디나(스페인 마스단자 예술감독), 노리코시 타카오(일본 무용평론가), 최병주 (아시안 안무경연대회 심사위원장) 심사를 하였다.



 

 

poster of 1st Asian Solo & Duo Challenge for MASDANZA

 

 

 

제 1회 아시안 안무경연대회 – 1st Asian Solo & Duo Challenge for MASDANZA 

New Dance for Asia – NDA International Festival 2016 에서는 금년부터 새롭게 축제 기간 내에 아시안 안무가 경연 대회를 유치한다. (명칭: Asian Solo & Duo Challenge for MASDANZA)
이 경연대회는 전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무용 축제인 스페인 MASDANZA와 NDA가 협력하여 아시아의 젊은 안무가들의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기회의 장과 더불어, 아시아 컨템포러리 춤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일본, 싱가폴, 필리핀, 홍콩, 대만, 한국 등 6개국 26개 단체가 예선 지원하여, 3개국(한국, 일본, 홍콩) 8팀이 본선에서 경합을 벌인다. 이 중 우수한 안무가 3팀에게 3개의 상이 주어진다.

–  1등 (마스단자 상)에는 상금 100만원과 상패 및 2017년 스페인 MASDANZA 세미 파이널(스페인 현지 경연)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  2등 (심사 위원 상)에는 상패와 2017년 NDA 메인 프로그램인“International Company & Artists Platform” 450석 규모의 극장에서 초청 공연 참가 특전이 주어진다. 

–  3등 (관객 상)에는 본선 공연 관람 관객들의 투표를 통하여 선정된 팀에게 상과 상패가 주어진다.

 

예선 심사위원 심사평

제1회 아시아 안무 경연대회 예선 심사에서는 한국18팀, 일본5팀, 싱가폴1팀, 홍콩1팀, 대만 필리핀 1팀 총26팀을 심의하였으며, 한국5개팀, 일본2팀, 홍콩1팀이 최종 예선심사에 선정하였다.

서류심사와 작품영상 심사를 진행하였으며, 작품내용의 충실성과 예술성, 그리고 독창성, 다양성을 집중적으로 심의를 하였다.

심의 대상자 모두 잠재력 있는 안무가로서 미래가 기대되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라며, 이번 제1회 아시아 안무 경연대회 예선 심사의 총평을 마무리 한다.

 

지원해주신 모든 안무가님 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