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8. 24(Thu) 8PM, Sogang Univ Maryhall Main Theatre

•티켓예매 바로가기•

http://inviteu.net/nda/nda_2017/index.html

온앤오프 댄스 컴퍼니 (KOREA)

작품명 : 런웨이 

안무 : 도유, 한창호

출연 :김은영, 박윤화, 전보람, 손지민

온앤오프 무용단 The Breath 쇼케이스.170330.하이라이트 B안.H264.1080p-GoGuMa.mp4_20170503_160158.968

 

무용가이자 교육가인 한창호와 도유는 2001년 온앤오프무용단을 창단한다. 온앤오프무용단은 삶의 진실과 진정성을 찾아 탐구하고 실천하는 무용단이다.

2001년 춘천국제마임축제 도깨비 난장에서 작품 “댄스 위드 미”로 관객의 큰 호응을 얻으며 작품 “아스팔트 블루스”로 2004년 과천축제 자유참가작 대상을 수상한다. 그들은 역동적인 무용예술을 거리에서 보여주는 첫 번째 주자였다. 토요춤판, 물레아트페스티벌 등을 개최하며 왕성한 지역 활동을 전개하며 2009년 그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춤비평가협회로부터 특별상을 수상한다.

금천아트캠프(2011~2013)와 서울무용센터(2013~2014)의 입주 작가로 활동하였으며

2005년 작품 “가난한 사랑”으로 한국무용협회로부터 젊은 안무가 우수상을, 2006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진예술가, 2007년 안무가 육성사업 선정안무가로, 2015년 작품 “스텝 바이 스텝” 으로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자유참가작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다. 최근에는 대만의 무용단과 창작교류, 일본의 극장과 독립예술가들과의 창작교류를 왕상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관객과 만날 수 있는, 그리고 함께 행복 할 수 있는 춤을 지향하며 오늘도 공연을 준비 중이다.

 

작품소개

인간과 인간육체에 관한 관찰과 사유를 “런웨이”라는 삶의 무대로 보여준다. 유기적 생명체의 모습, 동물의 모습, 직립의 두발로 걷고 춤추는 인간, 욕망하고 이상을 꿈꾸는 인간, 생존으로 사투하는 모습, 우리는 역동적이고 아름다운 생명 그 자체의 인간과 삶의 역동적 본질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Title : Run way

Choregrphy : Do Yu, Han Chang Ho

Dancer : Kim Eun-young, Park Yoon-hwa, Jeon Bo-ram, Son Ji Min

Choreographers, Dancers and educators Chang-Ho Han and DoYu founded On and Off dance company in 2001. On and Off Dance Company explores and practices the truth and authenticity of life.

Winning the audience’s response to the work “Dance with Me” at the Chuncheon International Mime Festival in 2001, they won the Grand Prize at the Gwacheon Festival in 2004 for the work “Asphalt Blues”, They were the first runners to show dynamic dance art on the street. In 2009, They won a special prize from the Korea Dance Critics Association by energetic Community Activities in Mullae artists village from 2005 to 2013. They have been a resident artists for Geumcheon Art Camp (2011~2013) and Seoul Dance Center (2013~2014) Chang-Ho was awarded the Young Choreographer Excellence Prize by the Korea Dance Association for his work “Poor Love.”(2005) He selected a choreographer for the Korean Culture and Arts Committee.(2006) and a choreographer for the choreographer training project.(2007) They won the Best Picture Award at Ansan International Street Art Festivals by “Step by Step.”(2017) Recently, they are engaged in creative exchanges with Feng Dance Company in Taiwan and creative exchanges with Japanese theaters and independent artists.

On and Off Dance Company is preparing for the performance today, aiming for a dance that can be happy together.

Content

We observe and think about human and human body in the way of runway (path of life). Such as the appearance from organic life, the appearance as animal, human walking and dancing with upright, human dreaming of desire and ideals, and fighting with survival. We would feel the dynamics of human actions, and beautiful and spectacle life.


Lena Hashimoto (JAPAN)

 

레나 하시모토 (Japan)

제목: aricitpa

안무 및 출연: 레나 하시모토

음악: 마사유키 카게이

레나하시모토 프로필사진

 

레나 하시모토는 미국 애리조나주립대Fine Art를 전공하였습니다. 2010년부터 그년느 루리 미토, 신타로 히라하라, 카르멘 베르너 등과 함께 작업 해왔으며, 도쿄, 파리 및 마드리드에서 단독 공연도 했습니다. 2014년에는 스코트랜드 출신 안무가 빌리 코위와 고치 예술관에서  레지던스 작품으로 창작 및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2015년부터 그녀는 루리 미토와 함께 안무 보조 및 투어 매니저로 일해왔습니다. NDA 2016 국제 페스티벌에서 MASDANZA 솔로 및 듀엣 부문 2등상을 수상했습니다.

 

작품 소개 

이 단어는 의미하는 바가 없습니다. 이것은 근거 없는 상상력과 같습니다. 때로는 그런 상상이 행동의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의도하지 않은 행위를 할 때도 있습니다. 또는 그들이 원하는 것을 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아니면 당신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그리고 나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이 작품은 마음과 행동의 관계에 대한 질문으로부터 비롯되었습니다.

Lena Hashimoto 
Title : aricitpa
Choreography & Dancer : Lena Hashimoto
Music : Masayuki Kagei

Lena Hashimoto graduated from Arizona State University, USA, with Bachelor of Fine Arts. She started to be interested in Performing Arts while studying Fine Arts in college. Since 2010, she has participated in works by Ruri Mitoh, Shintaro Hirahara, Carmen Werner, etc. Also, she performed own solo pieces in Tokyo, Paris, and Madrid. In 2014, she participated in creation and performances for artist in residence work of Scottish Choreographer Billy Cowie in Museum of Art, Kochi. Since 2015, she has been working with Ruri Mitoh as choreographic assistant and tour manager. 2nd prize (Jury’s Prize) at 1st Solo and Duo Challenge for MASDANZA at New Dance for Asia 2016– NDA International Festival.

Content

This word means nothing.  It’s like groundless imagination.  Sometimes, such imagination becomes a reason of an action.  People might do something they don’t intend to.  Or, maybe, they don’t do what they want to do.  Is it possible to understand what’s in their mind, what’s in your mind, and what’s my mind?  This piece grew out of a question about relationship between mind and actions.


B.DANCE (TAIWAN)

작품명: Floating Flowers

안무: 포췡 짜이

출연: 쉥 호창, 이팅사이

Floating Flowers_Marcus Renner Photography1

우리는 “집중과 성실함”이 아름다움을 정의한다고 믿는 반면 놀라운 아름다움은 “창조”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오랜 시간에 걸쳐 고집스러운 노력에 집중합니다. 대만 출신 안무가 짜이 포쳉은 동양적 환상의 혼합과 극대화된 신체 미학을 통해 대만 토속의 작품을 외국에 알리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무용은 포쳉의 삶에 대한 열정의 근원입니다. 그는 춤이 생의 모든 순간에 다차원적인 통찰로부터 얻어지는 섬세한 분위기의 흐름으로 이어지며, 비범한 작품을 생성하며 움직이는 경험이고 풍미깊은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B.DANCE는 “아름다운 예술 보전을 위한 집요함”을 핵심가치로 삼습니다. 다양한 연계성을 지닌 팀을 구성하여, 창작성 높은 예술 플랫폼이 되고자 합니다. 국제적 교류를 통하여, 팀의 모든 구성원이 본인의 가치 및 대만의 가치를 인식하여 세계와 더욱 밀접한 호흡을 가져갈 것입니다. 앞으로는 현대무용 뿐 아니라 모든 측면에서 재능을 지닌 탤런트의 동의어가 될 것입니다. 2014년부터 B.DANCE는 독일, 체코, 스페이, 이스라엘, 덴마크, 중국, 홍콩, 프랑스 이탈리아 등에서 공연해왔으며 수많은 국제 안무 대회에서 수상 경력을 쌓았고 아시아 출신의 촉망받는 무용단 중 하나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작품소개

“플로팅 플라워 (Floating Flowers)”는 음력 7 월 7 일 유령 축제에서 잃어버린 사랑하는 사람들을위한 대만의 전통 의식 인 꽃 장식 초롱에서 영감을 얻은 삶의 여정에 관한 것입니다. 모든 삶의 굴곡은 자기를 찾아가는 탐색 과정의 일부입니다. 자신의 삶을 창조하는 사람인지 아니면 삶이 그 길을 따라 우리를 인도 하는지?

B.DANCE

Choreography: Po-Cheng TSAI

Dancers: Sheng-Ho CHANG, Yi-Ting TSAI

Light Designer: Otto CHANG

We believe, “focus and sincerity” define the beauty, while stunning beauty is bigoted focus with a human touch, coupled with the test of time, to create the value of “creation”. Taiwanese choreographer TSAI PoCheng endeavours to interpret Taiwanese native works in foreign countries through body aesthetics taken to extremes and a blend of oriental fantasy. Dance is the source of Po-Cheng’s passion for life. He believes that dance is a taste worth savouring, every moment in life is a moving experience, through which multidirectional insights can be gained, leading to the delicate mood flow experience and brewed extraordinary works.

B.DANCE adheres to the core value of “persistence for beautiful art conservation”. Featuring a composite team with cross-industry links, we hope to become an art platform that inspires creation. Through frequent international exchanges, every member of the team is brought closer to the pulse of the world, acknowledging self-value and Taiwan’s values. In the future, we will not only be a modern dance company, but also a synonym for talents from all disciplines. Since 2014, B.DANCE has been performing in Germany, the Czech Republic, Spain, Israel, Denmark, China, Hong Kong, France, Italy and Denmark and received numerous awards in international choreographic competitions and gained acclaim as one of the promising dance companies from Asia.

Content

“Floating Flowers” is about our journey in life inspired by floating lanterns, a traditional Taiwanese ritual for the lost loved ones at the Ghost Festival in the seventh month of the lunar calendar. Each and every up and down in life is part of self-searching process. Is it we who create our own life, or life leads us through its own way?


EDx2 (KOREA)

작품명 : a first meet

안무 및 출연 : 이인수

EDx2 작품사진

 

 

안무가 이인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예술사 및 전문사를 졸업하였으며 2003년 네덜란드 에미오 그레코(Emio Greco & PC) 무용단 단원으로 발탁되어 무용수로서 세계 유수의 페스티벌에서 많은 경험을 쌓아왔다. 또 국내에서는 LDP무용단 정 단원으로 활동하였고 현재는 EDx2 무용단 대표로 우수한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적 기법을 춤에 도입해 동시대 관객들의 감성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예술성과 대중성을 갖춘 다양한 스펙트럼의 현대무용을 보여 준다. 또 움직임 자체의 분리와 융합을 시도하여 안무적 완성도뿐만 아닌 무용에 대한 여러 해법을 제시한다. 이러한 노력들로 문화의 장벽을 뛰어 넘어 국내외를 불문하고 세계 23개국 37개 도시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작품내용

오늘 나는 그와 첫 만남을 가지려고 한다. 내가 가장 숨기고 싶고 확실치 않은 그를 만나기 위해 수없이 많은 상상을 하며 시간을 보냈지만 매번 만남은 이뤄지지 않았다. 하지만 시간은 한 인간에게 무한의 에너지가 아니기 때문에 오늘은 반드시 그와 마주할 것이다. 나는 망설이지 않고 과감히 그에게 묻고 싶었던 수많은 질문들을 할 것이다. 그래서 그가 나에게 어떠한 답변을 하더라도 난 그에게 “괜찮다.”라고 말하고 싶다.

 

EDx2

Title: a first meet

Choreography & Dancers: Lee Insoo

Choreographer in soo Lee who graduated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as, completed master’s degree and bachelor’s degree. He also dance as member of Mio Greco & Pc in Netherlands in 2003. During that time he built his career through many of world global festivals. When he was back to korea he had worked in LDP dance company and now as a artistic director in EDx2 he is recognized excellent choreography piece. Based on storytelling using dramatic technique into dance. At the same time, trying to share with audiences what their emotions to show artistic and popularity of fine arts. producing movement of fusion and segregating of body moving created with quality and various of contemporary movement. By these effort, interior and outside he is known as well reputation in 23 countries 37 different cities above cultural gap.

Content

Today I am going to have my first meeting with him. Though I spent a lot of time imagining many to meet him that I want to hide the most and the uncertain, the meeting did not happen every time. But since time is not an infinite energy for a human, today will surely face him. I do not hesitate to ask him a lot of questions that I would like to ask him boldly. So whatever he gives me, I want to say to him, “It’s okay.”


•티켓예매 바로가기•

http://inviteu.net/nda/nda_2017/index.html


2016. 8. 22(Mon) 8PM, Sogang Univ Maryhall Main Theatre


데시그나레 무브먼트 (한국, 일본)

Designare Movement with Norihito Ishii, Yoko Koike (Korea, Japan)

데시그나레 무브먼트 작품사진

단체명: 데시그나레 무브먼트

작품명 “The circulation of zero”

안무: 유호식. 노리히토 이시이

출연: 요코 코이케, 노리히토 이시이

데시그나레 무브먼트는 2010년에 무용가 유호식 의하여 설립한 단체이며 현재 예술 감독 및 안무가로 활동을 하고 있다디자인의 스페인 어원인 “데시그나레”는 기존의 있는 움직임들을 탈피하고 새롭고 독창적인 움직임을 디자인 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중심적인 감성과 사상 그리고 이념을 바탕으로 현재지금동시대를 항상 반영하여 현재의 우리의 삶을 대변하는 작업들을 하고 있으며,  깊이 있고 심도 있는 관찰과 고찰로 진정성 있는 작품들을 반영하고 있다

현재 아시아의 기량이 뛰어난 무용가들과 협업 작업을 통하여 작품에서 보다 동양적인 색체와 다양한 이념과 감성으로 기존의 작품 형식들을 벗어나 해체와 결합을 반복적인 연구로 컨템퍼러리 댄스의 새로운 페러다임을 구축하고 있다.

 

작품내용

한국 컨템퍼러리 댄스와 일본 부토의 만남


이 작품은 한국의 현대무용가 유호식과 일본의 산카이 주쿠 무용수이자 차세대 부토 및 컨템퍼러리 무용가 노리히토 이시이와의 한일 공동작업한 작품이며, 데시그나레 무브먼트의 초대 레지던스 아티스트인 노리히토 이시이와 요코 코이케의 두번째 프로젝트 작품이기도 하다.
“The circulation of zero”
는 현재의 인간이 가지고 있는 반복된 일상을 순환적 요소로 정하여 반복된 삶을 통해 우리가 느끼고 있는 무료함과 끝이 보이지 않는 무거운 삶들을 그로데스크화한 작품이다.

 

Designare Movement

Title: “The circulation of zero”

Choreography : Ho Sik Yu, Norihito Ishi

Performers: Yoko Koike, Norihito Ishi

Designare Movement was established by Ho Sik Yoo, the artistic director and the choreographer, in 2010. “Designare” originates from the Spanish word “Design” which is a reference to breaking from convention and designing a new and creative movement. It is based on anthropocentric sensibility, ideology and philosophy and working on speaking on behalf of our lives while performing tasks. Now it is building a new paradigm of contemporary dance through collaborating with Asian accomplished dancers as well as deviating from existing work form and regular studying of dissolution and combination.

Content 

“Meeting with Korean contemporary dance and Japanese Butoh”
This is a Korean-Japanese collaborative work with a Korean contemporary dancer Ho Sik Yoo and Norihito Ishi who is a dancer of Sankai Juku;
the next Bouto and contemporary dancers (also a second project work from invited residence by Designare Movement) are artists Norihiko Ishi and Yoko Keiko.“The circulation of zero” is a work that decides a repetitive routine, which humans now have as circulation elements. Through repetitive routine, we feel boredom and endless life burdensome to be grotesque.  


무브먼트 J (한국) 

Movement J (Korea)

Movement J 작품사진

작품명: 틈

안무: 조선영

출연자 : 조선영, 문형수, 김상각

movement J company 대표 조선영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 하였으며 현재 아지드 현대 무용단(정의숙대표) 무용단원이며 계원예술고등학교 강사로서 활동 중이다. 조선영무용단은 꾸준히 무용수로서 활동해오다 2008년 4월 Dance Festival을 시작으로 안무를 시작하였으며 매년 장소에 구분두지 않고 1, 2개의 작품을 창작하여 무대의 현장감을 키워오다 오는 2014년 5월 3일 이틀간의 단독공연으로 첫 발을 내딛는다. 오늘날처럼 급변하는 시대에 무용의 움직임 또한 변화하고 타장르와의 협업으로 생겨난 문제들의 재인식에 대해 몸으로 보이는 예술의 특징을 살려 신체의 움직임과 가능성을 연구하고 발전시켜 무용단만의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면을 볼 수 있으며 기존에 많은 무용수들이 공연에서 보였던 음악, 움직임과는 달리 무용단만의 색깔과 개성을 볼 수 있다.

작품내용

사람들 사이에 생기는 거리 … 일시적인, 즉 물질적인 욕망을 채움으로써 얻어지는 쾌락을 바라는 사람들 사이에 벌어져 난 자리, 또 그 사이에 어떤 행동을 할 만한 기회가 될 수도 있는 인간의 욕심에 대한 이야기

 

Movement J company

Title: Crack

Choreographer : Sun- Young, Cho

Performer : Heung-su, Moon, Sang-gak, Kim, Sun- Young, Cho

 

Movement J Company representative chosunyoung graduated from Sungkyunkwan University and completed Ph.D in the same university. She is currently a Azide Contemporary Dance Company member and also Kaywon arts high school instructor. chosunyoung Dance Company has steadily developed career as a dancer and since the first choreography in April 2008 Dance Festival, has been creating a one or two works without distinguishing place every year. And finally, in May 3, 2014, she opens two days of solo performance. With the movements of dance also changing as today’s world rapidly changes, and by recognizing problems originated in collaboration with other genres, this dance company has studied and developed movements and possibilities of the body. You can clearly see unique challenging and creative sides of Joseonyoung Dance Company, which are unlike any other music or movement, the original color and personality of the dancers.

Content:

Distance between the people…distance among those who wish the temporary pleasures that can be obtained by satisfying the material desires. Another story about human greed, which may be an opportunity for taking some action in between.


이고르 바코비치 (이탈리아)

Igor Bacovich (Italy)

이고르 바코비치 작품사진

단체명: 이고르 바코비치

작품명: 알리에눔 코퍼스 Alienum Corpus

안무 및 출연: 이고르 바코비치

영상: 라인

이고르 바코비치는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태어난 이탈리아 무용수이자 안무가이다. 이고르는 16살에 발레 아카데미 “아카데미아 나치오날레 디 덴차(Accademia Nazionale di danza)”에서 무용을 시작했다. 22살에 “로테르담 댄스 아카데미(Rotterdam Danse Academie)” (CODARTS)를 가기위해 네덜란드로 옮겼고 그곳에서 현대무용 테크닉을 전공했다. 네덜란드에서 그는 브루노 리스토패드(Bruno Listopad), 크리스티나 드 샤텔(Krisztina de Chatel), 나닌 라이닝(Nanine Linning)등 여러 안무가들과 같이 일했다. 그 사이에 그는 이라세 안사(Iratxe Ansa)와 공연이나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첼로 댄스 페스티벌(Cello Dance Festival)”과 스페인 마드리드 마타데로 “커뮤니케이션 인터프리테이션 오토메티카(Comunicación Interpretación Automatica)”와 같은 전 세계 무용축제에서 많은 프로젝트로 춤을 추고 콜라보레이트를 계속 했다. 2014년부터 이고르는 이라세 안사의 조수로 교육, 안무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다수의 그리고 다양한 작품에서 무용 파트너로 일했다. 이고르와 이라세는 메타모포시스 섬머 코스 레지던시와 댄스 컬렉티브(Metamorphosis Summer Course Residency and Metamorphosis Dance Collective)의 창립자이자 주최자이다.

 

작품내용

이물질(라틴어: 코퍼스 알리에눔)은 몸 밖에서 비롯된 어떤 물질이다. 조직에서 원치 않는 어떠한 방해 물질로 의미될 수 있다.

 

Igor Bacovich 

Title: Alienum Corpus

Choreography and Performer: Igor Bacovich

Projections: LINE

Igor Bacovich is an Italian dancer and choreographer born in Torino, Italy. Igor began his dance studies at the age of 16 at the ballet academy “Accademia Nazionale di danza” in Rome, Italy. At the age of 22 moved to the Netherlands to Follow the “Rotterdam Danse Academie” (CODARTS) and specialise in the contemporary dance techniques. In the Netherlands he worked with several choreographers such as Bruno Listopad, Krisztina de Chatel, Nanine Linning among others. In the mean time he kept dancing and collaborating in several projects with Iratxe Ansa like performances or dance festivals around the globe such as “Cello Dance Festival” in Rio de Janeiro, Brasil and “Comunicación Interpretación Automatica”, Matadero, Madrid, Spain.  Since 2014 Igor starts being full time Iratxe Ansa assistant in teaching, choreographing and dance partner in their multiple and diverse works all around the globe. Igor and Iratxe are founders and organisers of Metamorphosis Summer Course Residency and Metamorphosis Dance Collective.

Content 

A foreign body  (Latin: corpus alienum) is any object originating outside the body. In machinery, it can mean any unwanted intruding object.

Screenshot_2016-08-16-05-57-40-1


STL Art Project (한국, Korea)

STL Art Projrct 작품사진

단체명: STL Art Project

작품명: No one or Everyone

안무자명: 이선태

출연자명: 강혁, 정록이, 주정현

이선태는 한국 무용계에서 주목하고있는 차세대 무용가 중의 한 명이다. TV쇼 댄싱9의 스타 무용사 이선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실기과 예술사 현대무용 졸업하였으며 제5회 서울 국제 무용콩쿠르 컨템포러리 시니어 ‘1위 와 2014 SCF 서울국제안무페스티벌 ‘베스트 댄서상’ , 2009 제10회 북큐슈 아시아 전국 서양무용콩쿠르 현대무용 시니어 ‘1위’를 수상한 한국의 대표 무용수이다.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의 동문단체 무용단인 LDP무용단 정단원으로 활동중이며 STL Art Project 대표 및 예술감독으로 있다.

작품내용

우리는 모두가 방관,폭력 등 그 어떤 죄를 지을수 있다. 동시에 그 피해자가 될수도 있다.
이 와 같은 경계는 우리가 스스로 만드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
이 경계를 통해서 나는 피의자 또는 피해자 가 된다.
보통은 무리의 수가 많은 쪽이 피의자가 되지만 그 것 또한 생각의 차이라고 볼수있다.
무대 위의 행위자가 피의자인지 피해자 인지 구별하는 것은 관객의 시각에 맡긴다.

 

STL Art Project

Title: No one or Everyone

Choreography: Sun-Tae Lee

Performer: Hyuk Kang, Logyee Jung, Jung Hyun Joo

Sun Tae Lee is one of a dancer of the next generation who is being paid attention by Korean Dance scene. He is a star dancer of TV program Dancing9 and graduated School of Dance in Korean National University of Arts with art history and diploma. He is a Korean representative dancer who won a ‘the first prize’ in Contemporary senior section at Seoul International Dance Competition, ‘the best dancer prize’ at 2014 SCF Seoul International Choreography Festival, and ‘the first prize’ in contemporary senior section at Asian nation wide western dancer competition in north Kyushu.

Now he works as a member of LDP Dance Company which is come from the Korean National University of Arts and is a president and an artistic director of STL Art Project.

Content

Any one of us can perpetrate a crime by merely witnessing a crime, committing violence, etc. At the same time, this person can also become a victim.

I think we ourselves create this boundary.

Through this boundary, we can either become the assailant or the victim.
In general, most think that they are becoming victims but it can also be thought somewhat differently.
Depending on the perspective of the audience, this person can be the victim or the assailant.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