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stival Exchange Program

2017. 8. 27(Sat) 8PM, Sogang Univ Maryhall Small Thea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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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nviteu.net/nda/nda_2017/index.html


Jeong Jin woo (Korea)

작품명 : Flowing Water

안무 : 정 진우

출연 : 정진우, 임현준

정진우 작품사진

그는 과거 한국무용 전통을 전공하였으며 발레, 현대무용까지 다양한 춤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것을 기반으로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호흡적 특색을 가진 움직임 요소들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즉흥적 요소를 활용한 움직임의 개발에 큰 장점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통해 한국의 전통적인 요소와 현 시점의 한국의 사상과 감정이 조화롭게 작품이나 춤에 녹아 들어가 있다. 현재 도도무브 댄스 시어터와 두아코에서 다양한 작품을 공연, 전시하고 있다.

작품 내용

시간 안에 내가 담긴 것인가?

내안에 시간이 담겨있는 것인가?

시간은 곧 삶이고 죽음이며, 시간의 시작은 과거이고 끝은 알 수 없는 미래이다.

이 작품은 시간의 개념을 움직임으로 표현하였으며 시간이라는 물리적 폭력 앞에 그저 나약한 우리의 존재와 순리라는 이름으로 겸허히 받아들이는 시간의 흐름에 대하여 탐구하였다.

Choreography : Jeong Jin woo

Dancers : Jeong Jin woo, Lim Hyun Joon

He specialized in Korean traditional dance and have experienced various types of dance including ballet and modern dance. Based on these experiences, he has his own movement factors with distinctive tempos and shows movement development by using extempore factors specially. These elements present Korean traditional factors and thought and emotions of current Korea by his works or dance harmoniously. Currently, he is performing and exhibiting his various works in DODOMOOV Dance Theater and Do Arts & Co.

Content

Am I contained in time?

Is time contained in me?

Time is both life and death. its beginning is the past and the end unknown future.

This artwork expressed the concept of time in movement and explored the flow of time we accept under the names of our vulnerability and natural law.


Alexander Dones  (U.S.A)

작품명 : 예언자

안무 및 출연 : 알렉산더 던즈

알렉산더 던즈 작품사진

알렉산더 던즈는 미국 오레건주 포틀랜드 시 출신의 무용가이자 안무가이며 교육자입니다. 프리랜스 예술가로서, 뉴욕, 시카고, 포틀랜드 디트로이트 및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MOMIX, Luna Negra Dance Theatre, NW Dance 프로젝트, artLab J, The NINES [IX] 등과 같은 무용단 및 개인 안무가와 공동작업을 즐겨왔습니다. 현재 오레건주 포틀랜드의 the moniker r:ad 에서 연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오레건 주 Tigard 의 Westside Dance & Gymnastics Academy에서 춤을 추기 시작하는 5세 학생들에게 교습하며 공연 그룹 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알렉산더는 2017 NDA 축제에 참가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향후 프로젝트에도 지속적인 파트너가 되길 기대합니다.

작품소개

Soothsayer (예언자)는 작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안무입니다. 이 작품은 음악, 영상, 문서 및 연기를 포함한 다양한 예술적 매체들과 춤을 엮어줍니다. 솔로의 특성, 듀엣의 특성으로의 작품의 변이는 다양한 특성을 가능하게 합니다. “예언자”는 “순례자”와 그가 “4대 질문: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의미가 있다면 이 모든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탐구하는 그의 모험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Title : soothsayer

Choreography & Dancer : Alexander Dones 

Alexander Dones is a dance artist, choreographer, and educator originally from Portland, Oregon, USA. As a freelance artist, he has lived and travelled between New York City, Chicago, Portland, Detroit, and abroad, and has had the pleasure of working with many independent choreographers and companies including MOMIX, Luna Negra Dance Theatre, NW Dance Project, artLab J, The NINES [IX], and more. Alexander creates his own work with his friends and artistic peers utilizing dance performance, film, sound, and text, and is currently based in Portland, Oregon under the moniker r:ad (research: alexander dones). He is also currently the Director of Performance Groups at Westside Dance & Gymnastics Academy in Tigard, Oregon where he has the pleasure of sharing his love and knowledge of dance with the students from the same school at which he first began his dance journey at the age of 5. Alexander is honored to be part of the 2017 New Dance for Asia Festival and hopes to continue to be part of future projects.

Content

soothsayer is an ongoing work-in-progress. The piece mixes dance with other artistic mediums including sound, film, text, and acting. Variations of the work feature solos, duets, and an enable of various characters. soothsayer focuses on “the pilgrim” and his adventures as he explores what he considers to be the “Four Questions”: Who are we, where did we come from, where are we going, and what does it all mean (if anything at all).


Mami Yamaguchi (Japan)

작품명 : I am MAMI

안무 및 출연 : 야마구치 마미

야마구치 마미 작품사진

15년 전 재즈 댄스를 시작하였고 그 후 힙합과 발레 등 다른 춤의 장르들을 배우며 원하는 장르를 연구하고 있다. 토모히코 쓰지모토라는 댄서를 만나면서 현대 무용에 눈을 뜨게 되었다..

일본에서 다양한 무대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안무가들을 만나며 경험을 하고 있다..

작품소개

아기는 언제 자신의 존재를 깨달을까? 부모를 선택하는 것은? 복권을 긁는 것처럼? 얼마나 흥분되는지! 하지만 사람들은 말하길 ‘희망은 태어난 직후 잃게되고 삶은 그저 죽음으로 향한다’ 고 생각합니다.

매일 이것을 생각하면 위가 아파올 지경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정말 간단할 것입니다. 존재함은 누군가가 이를 알아차렸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복잡함을 더해 보고자 합니다.

난 여기 있어야 해.

지상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Title : I am MAMI

Choreography & Dancer : Mami Yamaguchi

I started Jazz dance since 15years ago then I learned Hiphop and Ballet I wanted to know the different type of dance.

I know the kind of contemporary dance by then I met a man of dancer that Tomohiko Tsujimoto.

I met a lot of choreographers, I have a lot of stage experience in Japan.

Content

When babies realize their existence? Choosing parents? Like lottery? How exciting!
But someone said ‘hope was lost right after birth and life is just toward death.’

Everyday, thinking about this sentence till cause me stomach pain. But it must be simple.
Being there is just noticed by someone. But I added desire made it complicated.
I just need to be here.
Standing on the earth would be enough, though.


BEAVER DAM COMPANY (Switzerland, France)

작품명 : MEET ME HALFWAY

안무: 에두아르드 휴

출연: 에두아르드 휴, 에린 오릴리

비버담 컴퍼니 작품사진

프랑스와 스위스 사이에 위치한 에두아르드 휴 예술감독하에 있는 현대 무용단 입니다.

첫 작품은 프랑스, 스위스, 일본, 한국 및 벨기에에서 발표된 듀엣 Murky Depths 입니다. 본 안무는 몇 개의 상을 받았습니다.

2015년 “Blue Twig”와 2016년 “Into Outside”를 창작하였습니다. 2016년 에두아르드 휴와 비버댐 무용단은 공식적으로 Seynod 공연장에 3년간 상주 안무가가 되었습니다.

2017년작 “Meet Me Halfway”는 프로헬베티아 – 스위스 문화 재단 “신흥 안무가 지원 프로그램”-의 지원과 올리버 듀보이의 멘토링을 받아 창작되었습니다. 이 유명한 안무가는 창조 프로세스를 따르며, Usine 극장의 지원을 얻은 팬틴 국립극장의 2016년 캠프에 참가합니다.

작품소개

“21세기는 문화적 교류의 시대입니다. 이주, 난민에 대한 환영 및 다문화의 만남은 전세계 주요 관심사입니다. 국경이 있지만, 지속되는 세계화와 근대 교통수단으로 점점 더 인위적인 구분에 불과해 집니다. 하지만 아직 서로에게 알려지지 않은 것들로 인한 고뇌와 차이점들은 불신에 이르게 합니다.

이 안무에서, 에두아르드 휴는 예술가들의 만남을 축하하기 위해 시간을 연장하고 있습니다. “MEET ME HALFWAY” 는 공유 공간이 어떻게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를 탐구합니다. 예술가들은 그들의 복잡한 본성을 깨우는 요구에 답하며, 고뇌를 터뜨리는 경계를 찾아갑니다.

갈등을 넘어, “중간에서 만나요”는 서로 다름이 우리의 세상으로 재혼합 되는 조화로운 구성으로 모으는 문화적 차이를 즐기는 웰빙에 대한 찬송가로써 구현됩니다.

Title : MEET ME HALFWAY

Choreographer : Edouard Hue

Dancers : Edouard Hue and Erin O’Reilly

Beaver Dam is a contemporary dance company based between France and Switzerland, under the artistic direction of Edouard Hue. The first production of the company is the duet Murky Depths, presented internationally in France, Switzerland, Japan, South Korea and Belgium. Also, the choreography won several prices.

The same year, creation 2017 Meet Me Halfway, is supported by Pro Helvetia – Swiss Cultural Foundation, in the framework of support for emerging choreographers – mentoring Olivier Dubois. This renowned choreographer follows and questions the creative process. Also, Edouard Hue participated in Camping 2016 – Centre National de la Danse, Pantin, with the additional support of the Théâtre de l’Usine.

Content

“The 21st century is the time of international cultural meetings. Migration, the welcoming of refugees and multicultural meetings form the main current affairs the world over. Borders exist, but are more and more artificial with on-going globalisation and modern means of transport. Yet the unknown is still source of anguish, and differences give way to mistrust. In this choreographic composition, Edouard Hue slows down time in order to celebrate the meeting between the artists. Meet Me Halfway explores how sharing space can lead to transformation: the artists find themselves on a threshold, answering the call to wake up their complex nature, bursting with ambiguity. Beyond conflicts, Meet Me Halfway is constructed as a hymn to well-being, playing with cultural differences to gather them in a harmonious composition, in which otherness rekindles our connection to the world.


Cho Dong Il (Korea)

작품명: a train of thought

안무 : 조동일

출연 : 박신영, 조동일

조동일 작품사진

덕원예술고등학교, 한성대학교에서 현대무용을 전공, 2017년 학사 졸업,

여러 안무자들과 함께 작업 및 공연을 하였고,

조동일 댄스프로젝트로 무용수 및 안무자로 활동했으며 2016년 7월 인천무용제

경연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안무로 시작하여 2016년 8월 연수국제무용제

초청되어 공연하였으며, 2017년 6월 대만에서 BODY EDT 컴퍼니와 한국, 대만 협력

작품 “조화 또는 불일치” 조안무 참여.

2017년 7월 연수오감페스티벌 “a train of trought” 신작으로 송도트라이볼에서

선보였다.

작품소개

생각이 꼬리의 꼬리를 물면서 걱정이나 불안에 빠질때가 있지요.

그럴 때 기억하세요.

생각은 그저 생각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불안 속, 알면서도 속는 우리.

우리들 내면의 모습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Title : a train of thought

Choreography : Cho Dong Il

Dancer: Park Shin Yeong, Cho Dong Il

Dong ill Cho was born in South Korea. He entered Deokwon Art High School and Hansung University as mordern dance major. During the Hansung Univ he worked with various choreographer as a dancer. When he was senior grade he made Dong ill Cho project as a dancer and choreograph, in July 2016 he started make own piece name of “visble or invisible” and perticipated Incheon Dance Competition in Korea, also he was invited Yeon Su International Festival in August 2016. In June 2017, he was collaborated with “BODY EDT” Taiwan dance company as assidant choreograph “Harmony or Disharmony”. Currently, in July, he announced new piece of work “a train of thought” in Yeonsu Five-sense dance project in Song-do Triball in Korea.

Content

Sometimes you fall into anxiety or worry.

Remember when you do.

Thoughts are only thought, nothing more than that.

Into the midst of hidden anxiety, we know that we are deceived

We want to talk about ourselves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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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8. 24(Wen) 8PM, Sogang Univ Maryhall Small Theatre


지하오 쯔오 & 쇼이 고 (싱가폴)

Zihao Zhuo & Shou-Yi Goh (Singapore)

지하오 쯔오 & 쇼이 고 작품사진

단체명: 지하오 주, 슈 이고

작품명: “Re: 하나의 선(Re: a Line)”

안무: 지하오 주, 슈 이고

출연: 슈 이고와 재키 옹 진 제 (Shou-Yi Goh & Jackie Ong Jin Jie)

 

슈이 고

슈 이 고는 싱가폴 예술위원회에서 두 학교 전액 장학금을 받아 뉴욕주립대학 퍼체이스 칼리지 무용과(SUNY Purchase College Conservatory of Dance)와 뉴욕(무용 학사)와 싱가폴 난양 파인아트 아카데미(Nanyang Academy of Fine Arts) 의 (무용 학위) 졸업하였다.

슈-이는 또한 퀵 쉬분(Kuik Swee Boon), 알버트 티옹(Albert Tiong), 림 페이 션(Lim Fei Shen), 닥터 대니 탄(Dr. Danny Tan), 쿠 밍션(대만) Ku Ming-Shen (Taiwan), 이본느 Ng(캐나다) (Yvonne Ng (Canada)), 인마 마린(스페인) (Inma Marin (Spain), 로니 랜던(미국) Loni Landon (USA), 래리 클락(미국) (Larry Clark (USA)) 그리고 스테파니 투만(미국) (Stephanie Tooman (USA)) 과 함께 일하거나 공연을 했다. 2013년에 그는 퍼체이스 댄스 컴퍼니와 함께 뉴욕에서 그들의 첫번째 전체 시즌 공연을 했다. 뉴욕에서 있을 때, 슈 이는 쟈넷 파네타(Janet Panetta )와 같은 많은 저명한 아티스트들 가까이에서 만나고 배울 기회가 있었다. 떠오르는 안무가 슈 이의 작품들은 싱가폴 예술 기관들(Singapore arts institutions)과 서울 국제 공연 예술제(SPAF), 에스플러네이드 단스 페스티벌(ESPLANADE da:ns FESTIVAL), M1컨택트컨템포러리 댄스 페스티벌(M1 CONTACT Contemporary Dance Festival), 디’모션 국제 댄스 페스티벌(d’MOTION International Dance Festival) 그리고 T.H.E 댄스 컴퍼니와 세컨트 컴퍼니 두 곳의 안무 플랏폼에서 공연되었다.  슈 이는 2015년 9월 스파프의 서울 댄스 커넥션 레지던스의 일원으로 김환희와 콜라보레이트를 할 수 있어 기뻤다.  슈 이는 싱가폴의 가장 유명한 중국 신문 리헨 자오빠오(Lianhe Zaobao)에서 “주목할만한 떠오르는 스타”로 선정되었다. (2015 艺术新星-照耀未来星空, 1 Jan 2015).

지하오 주

지하오 주는 그의 현대무용 교육을 싱가폴 라셀 예술대학(LASALLE College of the Arts)과 홍콩 공연예술학교(Hong Kong Academy for Performing Arts)에서 장학금을 받으며 수학했다. 그는 알베르토 델-세즈(Alberto Del-Saz), 로버트 타니온(Robert Tannion), 샬롯-보이드 크리스텐슨(Charlotte-Boyd Christensen), 그리고 챙 층-렁(Cheng Tsung-Lung)을 비롯한 다양한 안무가들과 함께 일했다. 그는 또한 싱가폴의 오디세이 댄스 씨어터(Odyssey Dance Theatre)에서 레지던스 아티스트로 있었다.  T.H.E 댄스 컴퍼니의 설립 멤버로서 그는 설립 후의 무용단의 모든 공연해서 공연했으며 2010년에 컨택트 컨템포러리 댄스 페스티벌(CONTACT Contemporary Dance Festival 2010)에서 그의 솔로 작품을 공연했고, 2012년에 T.H.E의 주최의 연례 댄스, 싱가폴 예술 위원회 주최의 영 아티스트 어워드(무용)(Young Artist Award (Dance))에서 지하오는 훈장을 탔다.

2016년 4월 1일에 지하오는 T.H.E의 명예 아티스트로 임명된 독립한 아티스트가 되었다. 그때부터 그는 T.H.E의 미드이얼 프로덕션 헬릭스 메이저 작품들을 만들어내고 관두 아트 페스티벌 2016(Kuandu Arts Festival 2016)에서 카오스 투어 퍼포먼스(Chaos tour performance)와 M1 컨택트 컨템포러리 댄스 페스티벌 2016 아시안 페스티벌 익스체인지 플랫폼(M1 CONTACT Contemporary Dance Festival 2016 Asian Festival Exchange platform)에서 T.H.E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작품들에 참여를 계속 할 것이다.

작품내용

가까운 콜라보레이티브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Re: 하나의 선”은 전반적으로 생명선의 자각에 대해 다룬다. 마치 같은 길을 달리는 평행선 한 세트처럼; 우리는 각자 스스로의 생각, 가치, 네트워크, 노출의 선들의 세트를 가지고 있고 수년간 다양한 예술적 길들은 구축되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같은 창조적 비전 아래 자랐고 우리의 길은 최근까지 한번도 만난적이 없었다.

그토록 근접하면서, 우리는 우리의 삶에서 그리고 사이에 자라나는 선들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우리들 스스로 분리 할 수 있을까? 우리는 얼마나 멀리 떨어질 수 있을까 그리고 우리는 정말로 얼마나 가까운 걸까?

 

Zihao Zhuo & Shou-Yi Goh

Title: “Re: a Line”

Choreographers: Zihao Zhuo & Shou-Yi Goh

Performer: Shou-Yi Goh & Jackie Ong Jin Jie

 

Choreographer Biography – Shou-Yi Goh, T.H.E Second Company

Shou Yi Goh graduated from SUNY Purchase College Conservatory of Dance, New York (BFA in Dance) and Nanyang Academy of Fine Arts in Singapore (Diploma in Dance), both under the full scholarship of the National Arts Council Arts, Singapore.

Shou-Yi has also worked and performed in works by Kuik Swee Boon, Albert Tiong, Lim Fei Shen, Dr. Danny Tan, Ku Ming-Shen (Taiwan), Yvonne Ng (Canada), Inma Marin (Spain), Loni Landon (USA), Larry Clark (USA) and Stephanie Tooman (USA). In 2013, he performed with the Purchase Dance Company in their first full season in New York City. During his time in New York, Shou-Yi has had the chance to meet and train closely with many established artists such as Janet Panetta amongst others.

As an emerging choreographer, Shou-Yi works has performed by the Singapore arts institutions and also been presented in the Seoul Performing Arts Festival (SPAF), ESPLANADE da:ns FESTIVAL, M1 CONTACT Contemporary Dance Festival, d’MOTION International Dance Festival as well as in both T.H.E Main and Second Company’s choreographic platforms. Shou-Yi has the pleasure to collaborate with Kim Hwan Hee and be part of SPAF 2015’s Seoul Dance Connection Residency in October 2015.

Shou-Yi was selected by Singapore’s leading Chinese newspaper Lianhe Zaobao as a “rising star to watch” (2015 艺术新星-照耀未来星空, 1 Jan 2015).

 

Choreographer Biography – Zihao Zhuo, Associate Artist, T.H.E Dance Company

Zihao Zhuo received his contemporary dance training at LASALLE College of the Arts in Singapore and the Hong Kong Academy for Performing Arts, both under scholarship. He has worked with various choreographers including Alberto Del-Saz, Robert Tannion, Charlotte-Boyd Christensen, and Cheng Tsung-Lung. He was also a resident artiste with Odyssey Dance Theatre in Singapore.

As a founding member of T.H.E Dance Company, he has performed in all the company’s works since its establishment as well as featured his solo work at the CONTACT Contemporary Dance Festival 2010, an annual dance intensive initiated by T.H.E. In 2012, Zihao was conferred the Young Artist Award (Dance) by Singapore’s National Arts Council.

On 1 April 2016, Zihao became a full-time independent artist, and was appointed T.H.E’s Associate Artist. Since then, he has created work for T.H.E’s major mid-year production Helix, and will continue to participate in select T.H.E projects, including the Organised Chaos tour performance at Kuandu Arts Festival 2016, and M1 CONTACT Contemporary Dance Festival 2016 Asian Festival Exchange platform.

Content

Created through a close collaborative process, “Re: a Line” deals with the perception of the lines of life in general. Just like a set of parallel lines that runs toward the same direction; we each have our own sets of individual lines of thoughts, values, networks, exposures and a variety of artistic pathways forged over the years. Ironically, we have grown under the same creative vision, but our paths have never crossed until recently.

With such proximity, can we detach ourselves from the multiple networks of lines growing within and between our lives? How far can we be apart and how close are we re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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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Group (한국,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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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명: S Group

작품 제목: 반(半)

안무: 박신정,황다솜

출연: 박신정,황다솜

음악: Christopher Bissonnette ‘In Accordance’, David Lang ‘I Lie’

의상: 최인숙

S Group은 박신정+황다솜을 주축으로 2016년 새롭게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다양하고 새로운 움직임을 생성, 공유하여 이미지를 구축시켜 S Group만의 특색을 지닌 작품을 선보이고자 만들어진 그룹이다. 다른 예술분야의 아티스트들과의 작업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극장이라는 특정 장소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소에 따른 작품 구성과 그와 함께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작품 활동을 시도하고자 한다.

 

박신정

서울출생. 선화 예술 학교, 예술고등학교를 졸업 하고, 2010년 세종대학교 현대무용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 런던으로 넘어가 런던 컨템포러리 댄스 스쿨에서 Postgraduate Performance Company EDge를 수료하였다. 그 후, 런던 트리니티 라반 학교에서 안무과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그 뒤로 독일 하노버에 있는 Companie Fredwess에서 정단원으로 활동 하였다. 지금 현재 서울로 돌아와, 프리랜서로 활동중이다.

황다솜

서울예고,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현대무용을 전공. 2010년 학사 졸업 후, 영국 으로 넘어가 런던 컨템포러리 댄스 스쿨에 입학하였다.  2012-2013년  Postgraduate Performance Company  EDge 에 합류하여 여러 안무자들과 함께 작업 및 공연을 하였고, 더 나아가 2014년 컨템포러리댄스 석사 학위를 이수하였다. 현재는 한국에서 프리랜서로 활동중이다.

작품내용

‘반 (半)’ 은 인간과 동물의 신체적 경계를 형상화시킨 작품이다. 이 작품은 그들의 신체는 인간과 동물 어느 한 쪽으로 구분 되고 분류 되어질 수 없으며,  그 모호성이 인간안에서 공존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인간과 동물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이 아닌 그 경계선을 넘나드는 흐름을 움직임을 통해 이미지화 하고 있다.

 

S Group

Title : BAN (반)

Choreography: Dasom Hwang, Shin Jung Park

Performance: Dasom Hwang, Shin Jung Park

Sound: Christopher Bissonnette ‘In Accordance’, David Lang ‘I Lie’

Costume: Ihn Sook Choi

S Group is a project group founded by Dasom Hwang and Shin Jung Park in 2016. The group dedicates to the presentation of intriguing movement based on our own vocabulary. S Group is interested in collaboration with artists in different art fields to have diverse artistic views. One of the interests is also the site-specific performance to interact with audiences.

Dasom Hwang was born and raised in South Korea. She trained contemporary dance at Seoul Art High School in Seoul. She attained a BA in Contemporary dance at Ewha Womans University, South Korea. After graduating in 2010, she joined EDge, Postgraduate Dance Company at London Contemporary Dance School (LCDS), The Place (UK) for their 2012/2013 season, touring nationally and internationally. In 2014, she has completed her MA in Contemporary Dance at LCDS. Starting from working with Korea National Contemporary Dance Company for their international choreographer exchange project in 2015, she has been working as a freelancer in South Korea.

Shin Jung Park was born and raised in Seoul, South Korea. She started dancing at the early age in Sun-Hwa Art School in Seoul. She graduated with a BA in Contemporary dance in 2010 from Se-Jong University in Seoul, South Korea. After graduating, she moved to London to join EDge, London Contemporary Dace School postgraduate performance company, touring nationally and internationally. After that she continued her education in 2012 MA Choreography at Laban in London, UK. Afterward, she moved to Hannover, Germany to join as a dancer in 2013-2014 at Compagnie Fredewess, under director Hans Fredewess. Currently, she has worked as a freelance choreographer and performer in Seoul.

Content

A new creation by  Dasom Hwang + Shin Jung Park ‘BAN(반)’ is an imagery piece about the body being on the border between human and animal. This piece is to represent human being cannot be classified in either side. It is focused on exploring the physicality and co-existence of two different species. The journey has been trying to accumulate the blurred bound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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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ance group (미국, U.S.A)

RE Dance 작품사진

단체: RE| 댄스 그룹

제목: 애보트&비브

안무: 루시 라이너

출연: 마이클 에스타니치, 루시 라이너

RE| 댄스 그룹

창의적인 파트너 루시 라이너와 마이클 에스타니치는 RE| 댄스 그룹을 2009년에 설립하고 장거리 콜라보레이션을 탐구하기 위한 발판으로 활용한다. 우리는 개인의, 친밀한 인간관계의 많은 측면들을 실험하기위한 무용 극장 작품의 제시에 전념한다. 충전된 관계의 불안정과 불확실성은 불안한 현대사회를 사는 것의 상징으로 작용한다. 우리는 현대 예술가로서 창의적 교류와 우리의 목소리를 널리 알리도록 추구함으로서 우리의 예술적 철학의 근거로 삶는다. 우리는(많은 콜라보레이터들과 함께) 모든 아이디어들이 교류되고, 조사되고, 그리고 과장된 육체의 경험을 감정적 내용과 극적인 영상으로 풍부하게 구현되는 춤으로 만들어지는 열린 과정을 즐긴다. 우리의 작품은 몸의 운동과 움직임- 미묘한 것부터 엄청난 것까지- 을 통한 표현을 위한 몸의 능력 안의로 엄격한 연구를 반영한다. 추상적 상상부터 육체적 현실까지 관객들이 경험할 수 있는 구불구불한 길은 우리에게 강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우리의 과정을 기반에 두게 한다. 창의적 과정은 목적, 정직, 직관과 놀이 사이에서 언제나 더 발전하게 하는 원동력이다.

마이클 에스타니치(예술감독/공동 창립자)는 스티븐즈 포인트의 위스콘신 대학(University of Wisconsin-Stevens Point)에서 무용과 부교수이다. 그는 모던댄스, 구성, 무용교육학, 운동분석과 무용사를 가르치고 있다. 그는 오아이오 주립 대학 (Ohio State University)에서 석사를 대니슨 대학(Denison University)에서 학사를 취득했다. 그의 창의적인 연구는 현재 우주, 건축, 풍경 그리고 거주지의 아이디어로 종종 조각 환경에서 지원하는 춤을 결과로 실험하기도 한다. 마이클의 공연은 몰리 샤나한/매드 샥(Molly Shanahan/Mad Shak), 세루리안 댄스 씨에터(Cerulean Dance Theatre), 레베카 로즌(Rebecca Rosen), 멜라니 베일스(Melanie Bales), 베베 밀러(Bebe Miller), 마크 모리스(Mark Morris)의 안무 올 포스(All Fours)와 수잔 마샬(Susan Marshall)의 암스(ARMS)를 재구성한 것을 크레딧으로 올린다. 그는 아메리칸 컬리지 댄스 협회(American College Dance Association)의 노스 센트럴 지사장이다.

 

루시 라이너(행정감독/공동 창립자)는 20년 넘도록 미국 중서부에서 춤을 추고, 안무를 하고 가르치고 있는 시카고 토박이이다. 그녀는 국립 루이스 대학(National Louis University)에서 석사를 그리고 일리노이 주립 대학(Illinois State University)에서 학사를 취득했다.

루시는 몰리 샤나한/매드 샥(Molly Shanahan/Mad Shak), RTG 댄스 앤 매튜 홀리스(RTG Dance and Matthew Hollis)의 “응원의 힘(The Power of Cheer)”의 단원이었다. 루시는 화이트 오크 댄스 프로젝트(White Oak Dance Project)와 데이비드 도프만 댄스(David Dorfman Dance)에서  지역 무용수로 참여했으며 그녀가 새로운 사람들과 다른 과정들을 마주하도록 허락하는 작품들을 찾는 즐거움을 계속했다. 그녀는 1998년부터 2012년까지 오크 파스와 리버 포레스트 고등학교(Oak Park and River Forest High School)에서 무용감독으로 역임했다. 루시는 2012년에 뉴 트리얼 고등학교(New Trier High School)의 무용교사가 되기위해 오크 파스와 리버 포레스트 고등학교를 떠났다. 2005년에는 미국 중서부에서 올해의 무용 선생님으로 선정되었다. 그녀는 전국 올해의 무용 선생님 상의 최종진출자 네명 중 최연소로서 영광을 가지게 되었다. 루시는 2009년에 예술 파트너 마이클 에스타니치와 함께 RE|댄스 그룹을 시작했다.

작품 내용

고조된 사랑과 욕망의 멋진 듀엣. 작품은 이야기의 줄거리-한 남자와 여자가 서로의 사랑에 의해 덫에 빠지고, 눈이 멀고 활기를 갖는다.

 

RE|dance group

Title: Abbot & Viv

Choreography: Lucy Riner

Performers: Michael Estanich, Lucy Riner

Creative partners Lucy Riner and Michael Estanich established RE|dance group in 2009 as a means to explore long distance collaborations. We are dedicated to the presentation of dance theatre works that examine the many facets of personal, intimate human relationships.  The instability and uncertainty of charged relationships act as symbols for living in a volatile, contemporary world.  We ground our artistic philosophy in creative exchange, seeking to expand our voices as contemporary artists. We (along with a growing number of collaborators) enjoy an open process where all ideas are shared, investigated, and then crafted into dances that embody a heightened physical experience rich with emotional content and dramatic imagery. Our work reflects a rigorous inquiry into the body’s capability for expression through motion and movement—from the subtle to the immense. The winding path from imagined concept to physical reality to audience experience intrigues us and grounds our process. The creative process is an ever evolving dynamic between intention, honesty, intuition and play.

Michael Estanich (Artistic Director/ Co-Founder) is an Associate Professor of Dance at the University of Wisconsin-Stevens Point. He teaches modern dance, composition, dance pedagogy, movement analysis and dance history. He earned his MFA from The Ohio State University and his BFA from Denison University. His creative research currently examines ideas of space, architecture, landscape and habitation often resulting in dances supported by sculptural environments. Michael’s performance credits include Molly Shanahan/Mad Shak, Cerulean Dance Theatre, Rebecca Rosen, Melanie Bales, Bebe Miller, a reconstruction of Mark Morris’ choreography All Fours, and Susan Marshall’s ARMS. He is the North Central Regional Director of the American College Dance Association.

 Lucy Riner (Executive Director/Co-Founder) is a native Chicagoan who has been dancing, choreographing and teaching in the Midwest for over twenty years. She earned her MEd from National Louis University and her BS from Illinois State University.  Lucy has been a member of Molly Shanahan/Mad Shak, RTG Dance and Matthew Hollis’ “The Power of Cheer.” Lucy has been part of the community casts of White Oak Dance Project and David Dorfman Dance and continues to enjoy finding work that allows her to meet new people and experience different processes.  She was the Director of Dance at Oak Park and River Forest High School from 1998 to 2012. Lucy left OPRFHS in 2012 to join the dance faculty at New Trier High School. In 2005, Lucy received the Midwest Dance Teacher of the Year award. She was honored to be the youngest of four finalists in the running for the National Dance Teacher of the Year award. Lucy started RE|Dance Group in 2009 with her artistic partner Michael Estanich.

Content

A striking duet of heightened love and desire. The work conjures the outline of a story—a man and woman trapped, blinded and invigorated by their love for each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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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사시 와타나베 (일본)

Hisashi Watanabe (Japan)

히사시 와타나베 작품사진

단체명: 히사시 와타나베

작품명: 반전나무

안무 및 출연: 히사시 와타나베

 와나타베는 스무살에 저글링을 시작했다. 저글링은 신체적 표현의 호기심으로 바뀌었고 이것은 그가 무용수가 되도록 이끌어 주었다. 그는 왜곡 훈련과 도치 트릭을 그의 작품의 기반으로 활용하고 있다. 2013년부터 와타나베는 모노크롬 서커스(Monochrome Circu)의 일원으로 전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다.

 

작품내용

신체의 형태는 어디로 부터 왔을까?

“놀이는 인간의 본질이다.”라고 요한 하위징아(Johan Huizinga)는 말했다.
나는 유형성숙, 우리의 진화동안 우리가 습득한 형태, 전문적이지 않은 많은 가능성을 유지하는 능력, 미지를 찾고 발견하도록 우리를 격려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하찮게 여겨지는 요소들을 보유할수 있는 종의 관용일 수 있다.
거대한 가능성은 태어나고 죽었다. 끝없이 반복.
내가 어렸을때 나는 밤에 동네를 네발로 기어다니곤 했다. 담과 기둥을 오르고, 뛰어내리고 오가는 사람들이 찾을 수 없도록 숨을 참았다. 나는 진화계보의 끝에서 그것의 뿌리까지 어떻게 거슬러 올라갈지 생각했었다. 그리고 지금 나는 인간의 몸으로 어떻게 동물이 될지 노력하고 있다.

Hisashi Watanabe

Title: Inverted Tree

Choreography and performer: Hisashi Watanabe

Watanabe took up juggling at age 20. Juggling turned to an interest in physical expression, and this lead him to become a dancer. He utilizes his training in contortion and inversion tricks as a foundation for his work. Since 2013, Watanabe has been a member of the Monochrome Circus, and has performed all over the world.

Content
Where did the form of the body come from?
“’Play’ is the essence of humans,” said Johan Huizinga.
I think neoteny, the form we acquired during our evolution, the ability to keep the many possibilities without specializing, encourages us to search and discover the unknown. It might be the tolerance of the species that can reserve insignificant elements.
Enormous possibility is born and dies, endlessly repeated.
When I was little, I used to walk on all fours around the town at night. Climbing on the fences and poles, jumping off, and holding my breath not to be found by passersby. I was thinking how to trace back from the tip of the evolutionary tree to its root. And now, I’m trying how to be an animal with the human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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